•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새해 창업시장 들썩, 외식 창업 아이템 중 ‘리틀족발이’ 급상승

주성식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1-09 16:19

새해 창업시장 들썩, 외식 창업 아이템 중 ‘리틀족발이’ 급상승
2014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창업 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한 창업포털 사이트에 따르면 20대 이상 60세 이하 남녀 약 1천명을 대상으로 '창업 계획과 선호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0.1%가 '창업을 고려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창업 시장에 눈길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은 안정성과 꾸준한 수익을 자랑하는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을 주목하고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 외식 창업 아이템 중 족발창업 아이템인 ‘리틀족발이’가 급상승하고 있다.

족발창업 아이템인 리틀족발이는 소자본창업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족발은 콜라겐 엘라스틴이 풍부한 웰빙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외식 아이템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족발은 젤라틴의 쫄깃함과 달콤할 뿐 아니라 여성들의 피부미용에도 좋고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무기질이 적어 늦은 밤 출출할 때 야식으로도 제격이다.

그런 족발창업의 대표브랜드로 자리 잡은 리틀족발이는 매일 각 매장에 직접 공급하는 쿡리시스템을 통해 본사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예비창업자들에게 새로운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리틀족발이의 족발에는 화학조미료가 아닌 순수 원재료를 사용하여 직접 개발한 자체특제소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고 있다. 또 기존의 편육형태, 미니족발 형태로 나눠진 족발 시장에서 벗어나 다양한 레시피와 자체 개발한 소스로 족발 특유의 냄새부터 느끼함까지 전혀 없는 깔끔한 뒷맛의 메인메뉴를 개발했다. 이에 소비층을 두텁게 형성시켜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창업자들도 손쉽게 창업을 할 수 있다.

또 외식 창업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는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로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카페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다. 기존 족발집의 인테리어 대신, 고급스럽고 자연친화적인 카페형 인테리어로 색다른 외식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인테리어 소품 하나하나 모두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고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여기에 맛과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내세울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로 폭넓은 고객층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이에 걸맞게 리틀족발이는 현재 논현본점을 중심으로 가맹 모집 개시 5개월 만에 30호점을 돌파하여 전국적으로 운영 확대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사랑에 힘입어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3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외식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리틀족발이에서는 매주 수요일 열리는 창업 설명회를 통해 설명회 참석자들에게 창업자금지원, 가맹점 홍보, 초도 물량지원 등의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창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본사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고 있다. 또 오는 1월 24일까지 리틀족발이 매장 방문 인증사진을 공유하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리틀족발이(www.leejok.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성식 기자 juhod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5월 14일 木(음력 3월 28일) 띠별 운세 2026년 5월 14일 木(음력 3월 28일)- 쥐(子)띠:48년생 혼자만의 여유 상상 속에 빠져보자.60년생 요란한 등장으로 주목을 받아내자.72년생 기쁨과 감동주는 소식을 들어보자.84년생 겉과 속이 다른 유혹에 다가선다.96년생 준비는 끝났다. 새로움에 도전하자.- 소(丑)띠: 49년생 뻔한 자랑보다 지갑을 열어보자.61년생 억척스러운 장사 이문을 남겨보자.73년생 높아진 위상에도 겸손을 지켜내자.85년생 이만하면 성공 만족을 가져보자.97년생 쌓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자.- 범(寅)띠: 50년생 나이 듦의 의미 가볍지 않아야 한다.62년생 멋있다 소리에 피곤이 달아난다.74년생 반대도 찬성도 어깨동무해보자.86년생 아쉽고 부족해도 마무리를 2 “다들 줄이는데 에버딘은 남았다”…외국계 운용사의 한국 생존법 ETF 중심 시장 재편과 공모펀드 침체 속에서 외국계 자산운용사들의 국내 철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영국계 운용사 에버딘(abrdn)은 오히려 기관·대체투자 중심 전략을 유지하며 한국 시장에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테일 대신 국민연금·보험사·공제회 등 장기 기관자금 시장에 집중한 전략이 배경으로 꼽힌다.특히 에버딘은 유럽 인프라·부동산·사모대출(private credit) 등 상대적으로 국내 운용사들의 네트워크가 제한적인 영역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업계에서는 에버딘코리아(한국영업대표: 정동우)가 국내 기관투자자 네트워크와 글로벌 대체투자 역량을 기반으로, 리테일보다는 기관 고객 대상 글로벌 자산 3 신한투자, 1분기 부진 딛고 반등…한국투자 제치고 3위로 [4월 리뷰③] 4월 공모 회사채 대표주관 시장에서 KB증권과 NH투자증권이 1·2위를 견고히 수성한 가운데, 3위 자리를 둘러싼 중위권 각축전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신한투자증권이 1분기 내내 이어진 부진을 털어내며 한국투자증권을 제치고 3위로 올라선 것이다. 4월 점유율을 전년 수준으로 회복하며 순위를 역전시킨 배경에는 딜의 규모보다 폭, 즉 더 많은 발행사로부터 딜을 확보한 커버리지의 차이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4월 들어 엇갈린 신한·한투 점유율 행보한국금융신문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기준 4월 대표주관 실적을 집계한 결과, 신한투자증권은 4634억 원(13건)으로 3위, 한국투자증권은 3945억 원(10건)으로 4위를 기록했다. 대표주관 실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