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銀, ‘환전·송금 페스티벌’

이나영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2-18 22:56

신한은행은 겨울여행 성수기를 맞아 2013-14 White Winter 환전·송금 페스티벌을 내년 2월 21일까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일정 금액 이상 환전 또는 송금한 고객을 위한 경품 이벤트와 인터넷뱅킹 고객을 위한 환율우대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경품 이벤트는 신한은행과 신한카드가 함께 마련한 행사로 신한은행에서 USD 5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 또는 송금한 고객이 국내에서 여행사, 항공 등 여행과 관련된 품목을 신한카드로 사용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1등 1명에게는 코레일 1박 2일 고품격 열차 상품인 ‘해랑’ 2인 이용권, 2등 2명에게는 쌤소나이트 여행 캐리어, 3등 3명에게는 신한기프트카드 30만원권, 4등 300명에겐 스타벅스 라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한 영업점에서 USD 5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한 고객들에게는 인천공항철도 50% 할인권을 비롯해 포켓 WiFi 무료 렌탈권, 면세점과 공항레스토랑 할인권 등이 담긴 쿠폰북을 제공한다. 아울러 신한은행은 인터넷 환전고객을 위한 추가 환율우대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은행 인터넷뱅킹에서 환전 시 여행계획 등 간단한 댓글 참여 고객에게 인터넷 기본환율에서 추가 10% 환율우대를 제공하며, 내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영업점에서 구하기 어려웠던 러시아 루블화(RUB)의 경우 인터넷 ‘기타통화 예약환전 서비스’를 통해 환전할 경우 30% 환율 우대도 적용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겨울방학과 여행 성수기를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신한은행에서 제공하는 이벤트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ln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