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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2차 아이파크’ 억소리 명문학군 프리미엄 누려볼까?

주성식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2-17 09:44 최종수정 : 2013-12-17 10:26

명문학군 대거 포진, ‘인왕산2차 아이파크’ 눈길

‘인왕산2차 아이파크’ 억소리 명문학군 프리미엄 누려볼까?
내 아이를 좋은 선생님, 좋은 학교에서 공부시키고자 하는 부모들의 마음은 과거에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자녀의 교육을 위해서라면 다른 지역으로의 이사도 서슴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맹자의 어머니는 아들 맹자의 교육을 위해 세 번이나 이사를 할 정도로 교육환경을 중시했다.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라는 고사성어에서도 알 수 있듯 한국 부모들의 교육열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이에 맹모들에게 인기 있는 단지는 부동산 불황 속에서도 집값이 강세를 나타낸다. 특히 단지 내 학교가 조성되어 있는 단지들은 지역 내에서도 가격 상승 선도역할을 톡톡히 한다.

실제로 지역 내 명문학군으로 손꼽히는 잠신초, 잠실중, 잠신고 등의 학교가 단지 내에 있는 송파 잠실리센츠는 잠실동에서 가장 높은 시세(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제외)를 형성하고 있다. KB시세 11월 22일 기준 잠실동 ㎡당 평균 시세가 821만원인 가운데 잠실 리센츠는 ㎡당 874만원으로 가장 집값이 비싼 아파트로 꼽히고 있다.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명문학군으로 배정 받는 단지와 그렇지 않은 단지의 집값 차이가 수억 원이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평초등학교에 배정 받을 수 있는 판교신도시 봇들마을 7, 8, 9단지는 1, 2, 4단지에 비해 집값이 무려 2억 원 가까이 차이가 난다. 봇들마을 8단지 전용 84㎡는 일반 평균가가 7억9000만원이다. 반면 봇들마을 4단지 같은 주택형은 6억2500만원으로 무려 1억6500만원이 차이가 난다.

최근 분양 아파트 간에 교육특구 경쟁 바람이 강하게 부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다. 이런 가운데 종로구 무악동 현대산업개발 ‘인왕산2차 아이파크’는 맹모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교육시설과 문화시설이 모두 잘 갖춰진 지역으로 평가 받는 서울시 종로구 무악동에 분양 중인 단지로 교통 및 주변 편의시설 역시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단지 주변에는 독립문초교, 동명여중, 대신고, 창덕중, 한성과학고, 이화여고, 이화여자외고, 이화여대부속금란고 등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학교들이 밀집해있다. 이화여대, 연세대도 가깝다. 이진아 도서관과 서울시립종로 도서관도 인접해 자녀들의 학업증진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풍부한 문화시설로는 광화문 주변의 세종문화회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성곡미술관, 광화문아트홀 등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독립공원의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독립문, 경복궁, 경희궁 등 역사적 주요명소들도 가까이 있다.

주변에는 신촌 현대백화점, 하나로마트, 세브란스병원 등의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교통여건으로는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이 도보 3~5분 거리다. 차량 이용 시 통일로와 사직로를 통해 광화문과 시청 등 도심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또 성산로를 타고 금화터널만 지나면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는 신촌방면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뒤쪽에는 인왕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연결돼 녹지율이 높으며 서울 성곽을 잇는 둘레길이 인왕산에 이어지면서 자녀와 함께 산책 및 등산 등을 즐길 수 있다.

주변에 교육시설과 문화공간, 생활편의시설까지 두루 갖춘 ‘인왕산2차 아이파크’는 지하3층, 지상15~17층, 5개 동 총 167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일반물량 108 가구 중 80가구는 4.1대책 일환의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는 전용면적 84㎡로 구성됐다. 또한 생애 최초 구입자들은 취득세 전액 면제도 받을 수 있다. 계약 직후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현장 인근 독립문역 1번 출구에 분양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어 현장도 직접 둘러보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입주는 2015년 8월 예정이다.

문의: 02-6421-8900



주성식 기자 juhod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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