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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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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12-04 22:16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의 사사(社史)인 ‘아름다운 동행 45년’이 ‘201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社史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201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가기관, 공·사기업 및 기관에서 제작하는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사보, 홍보동영상 등)을 대상으로 기업문화 발전과 관련 작품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는 기관,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로 23회 째를 맞이하고 있다.

약 1년간의 편찬작업을 통해 금년 초에 출간된 대구은행 45년사는 1967년 최초의 지방은행으로 설립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대구은행의 역사를 화보 중심의 스토리텔링형 전개를 통해 독자들이 보기 편하고 읽기 쉬운사사로 만들어졌다. 본문은 지역에 기반을 둔 은행으로서 ‘고향’이라는 키워드 아래 향에 대해 4가지 의미인 鄕(고향 향), 響(울림 향), 嚮(향할 향), 香(향기 향)를 부여하고 이에 맞춰 각각의 콘텐츠를 구성했다.

대구은행의 아름다운 동행 45년사는 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책자 내 QR코드가 인쇄돼 있어 스마트폰으로 관련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하춘수 은행장은 “앞으로도 대구은행만이 드릴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감동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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