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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S20 Club Week' 실시

이나영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1-26 11:28 최종수정 : 2013-11-26 22:23

신한은행은 2013년을 마무리하며 한 해 동안 신한은행을 사랑해주신 S20 Club 고객을 대상으로 감사의 의미와 함께 청춘들이 문화공연을 통해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5일부터 29일(27일 제외)까지 ‘S20 Club Week’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20대 주거래고객을 위한 특별한 일주일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대학로, 잠실종합운동장 등 서울시내 주요 공연장에서 총 680여명의 고객들을 초청해 ‘룸넘버 13’, ‘푸에르자 부르타’ 등 다양한 주제의 연극 및 뮤지컬 등의 관람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신한은행은 S20 Club 고객들을 위해 S20 Welcome 선물과 2014년 S20신년 다이어리를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S20 커뮤니티(www.S20.co.kr)를 통해 이번 달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20 Club은 금융거래에 대한 단순한 보상차원의 서비스가 아니라, 신한은행과 20대 고객이 관계를 맺어 장기적으로 동행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한 활동이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20대 청춘들이 경제적인 측면의 혜택뿐만 아니라 인생의 지혜와 문화적 감성을 풍성하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경제력이나 자산규모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20대 고객의 경제생활에 적합한 기준으로 S20 Club을 선정해 20대 주거래고객에게 각종 금융 혜택과 문화 행사 등의 다양한 우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나영 기자 ln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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