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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여성과 태아 동시 보장으로 신흥시장 개척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3-07 22:10

(무)여성보험 더블YOU1202

메리츠화재, 여성과 태아 동시 보장으로 신흥시장 개척
여성의 사회생활과 결혼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과 노령출산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졌다. 메리츠화재는 여성에게 꼭 필요한 질병을 보장하고, 태아보장을 운영함으로써 신흥시장인 2030 여성의 핵심니즈에 초점을 맞춘 ‘여성보험 더블 YOU’를 판매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여성보험의 대부분은 여성만 보장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이 상품은 여성과 자녀를 동시에 보장하는 의미로 더블이라는 용어를 사용했으며, 여성보험인 1종과 태아보험인 2종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우선 1종의 상품 특징을 보면, 암보장을 최대 1억원까지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부인과질병수술비, 여성특정질병수술비, 유방절제수술복원치료비 및 여성의 발생비율이 특히 높은 질병인 여성골다공증수술비, 갑상선질환수술비로 여성을 위한 특정질병을 집중보장 한다.

2종 자녀보장 상품은 ‘임신 전 자녀가입 특약’을 통해 임신 전에 태아보험 예약을 해놓으면 임신 후 가입 전 알릴의무 없이 2종의 태아보험에 가입할 수 있어 고객의 편의함을 도모했다. 이를 통해 기존 상품과 달리 임신중독증이나 산모의 건강이 나빠서 생기는 인수거절 위험을 덜어주었다. 보험료 납입 측면에서는 2종의 태아보험의 순보험료를 1종 여성보험 적립부분 책임준비금에서 대체 납입을 신청한 경우,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보장받을 수 있고 태아보험 가입 시 여성보험의 보험료 1%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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