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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도 단순한 상품은 다이렉트로 가입하세요!’

최광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1-29 21:58

알리안츠생명 다이렉트 상품 2종 내놔
목적 자금마련과 사망보장 한번에
주말 대중교통사고 보장 대폭 강화

‘생명보험도 단순한 상품은 다이렉트로 가입하세요!’
알리안츠생명은 DM(Direct Marketing) 전용 신상품으로 ‘(무)알리안츠다이렉트라이프저축보험’과 ‘(무)알리안츠다이렉트상해보험’을 출시했다.

먼저 ‘(무)알리안츠다이렉트라이프저축보험’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목적자금 마련은 물론 각종 사망보장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공시이율(1월 현재 4.8%)로 부리되는 저축성 보험으로 시장금리가 하락해도 최저 금리(10년 이내 2.5%, 10년 초과 2.0%)를 보증하기 때문에 교육자금, 결혼자금, 건강관리자금 등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또한 보험료 납입 기간 중에 다양한 생활자금 수령도 가능하다. 계약 후 만 2년이 지나면 납입기간이 끝나는 날까지 월 기본 보험료의 3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매년 지급하며, 만 5년이 경과되면 매 5년마다 같은 금액을 추가로 준다.

보험대상자가 사망할 경우에는 계약자 적립금과 함께 사인(일반·재해·대중교통재해)에 따라 기본보험료의 10~30배에 해당하는 사망보험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월 보험료는 10만원 이상이며, 50만원 초과의 고액계약에 대해서는 보험료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가입기간 10년 이상의 유효한 계약의 경우 ‘(무)연금전환특약’을 선택하면 45세 이후 원하는 시점부터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무)알리안츠다이렉트상해보험’은 최근 유류비 상승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대중교통 재해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대중교통 재해로 사망했을 경우 3억원, 그 외 재해로 인해 사망했을 경우 7,000만원을 지급한다. 뺑소니 또는 무보험차량으로 인한 교통재해 사망은 2000만원을 추가로 보장한다. 또한 각종 재해로 인해 장해지급률이 3~100%에 해당하는 장해상태가 되었을 때 5000만원에 해당장해지급률을 곱한 금액을 재해장해급여금으로 지급한다.

여기에 더해 50% 이상 장해상태가 되었을 경우에는 이후 10년 동안 매년 사고 발생일에 200만원을 재해장해연금으로 준다. 이 밖에도 재해수술·입원, 외모특정상해수술, 골절치료, 화상성형치료 등에 대해서도 보장한다.

또한 상해보험임에도 불구하고 중도급부형에 가입할 경우 납입이 완료된 후에 납입 보험료의 50%를 찾아갈 수 있다. 35세 남자가 80세 만기, 20년납, 중도급부형으로 가입할 경우 보험료는 매월5만1100원(여자 3만4300원)이다. 선지급서비스특약을 선택하면, 보험대상자가 종합병원 전문의의 진료에 의해 6개월 이내에 사망한다고 판단될 경우, 주계약과 특약을 포함한 사망보험금의 50% 이내에서 최대 1억원까지 선지급 받을 수 있다.


최광호 기자 h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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