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XA다이렉트 내달 ‘마일리지 자동차보험’ 내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1-23 22:12

AXA다이렉트  내달 ‘마일리지 자동차보험’ 내놔
AXA다이렉트가 주행거리에 따라 최대 9%까지 할인 해주는 ‘마일리지 자동차보험’ 상품을 자동차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행 거리가 짧은 운전자들이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게 만든 것으로 주행 거리를 확인하는 편리한 방식을 도입하고, 즉시 할인이 가능한 선할인 제도를 추가해 혁신성을 더해 다음달 16일부터 판매한다. 가입부터 인증까지 모든 절차가 간편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운행기록장치(ODB) 설치 및 주행거리 등록 등의 복잡한 모든 절차를 과감히 없애고, 간단하게 주행 거리 인증이 가능하게 설계함으로서 소비자 편익을 고려했다.

가입 후 바로 보험료가 선할인 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혜택이다. 이상품은 1년간 운행하기로 약정한 주행 거리에 각각 다른 할인율 (5000km 이하 9% 할인, 5000~7000km 이하 5% 할인, 7000km 초과 할인 없음)을 적용해, 보험료를 즉시 할인해주는 방식이다. 5~9% 까지 소비자들이 직접적인 할인 혜택을 바로 얻을 수 있어 보험료 절약이 가능하다.

가입한 소비자가 최초 주행 거리를 인증 받기 위해서는 지정 제휴 업체를 방문하거나, 휴대폰카메라 등으로 주행 계기판을 찍은 사진을 보내기만 하면 된다. 최종 주행 거리 확인은 고객의 편의에 따라 제휴 업체를 방문하거나, 제휴 업체에서 직접 고객을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AXA 다이렉트 관계자는 “그동안 자동차보험업계에서는 마일리지 보험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면서도, OBD단자 부착 등의 번거로움을 이유로 도입을 미뤄 왔다”며, “이번에 AXA다이렉트가 복잡한 절차 없이 간단하고 편리하게 가입이 가능한 마일리지 보험을 도입함으로써 운전자들이 직접적인 보험료 절감 혜택을 누릴 뿐 아니라, 저탄소 녹색 성장 및 교통사고 감소로 인한 사회적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가입 대상은 계약 기간이 1년인 개인용 자동차 보험이며, 가입 절차는 1566-1566으로 전화해 상담원과 통화 후, 마일리지 특약 가입을 신청하면 간단히 가입이 가능하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정부, 시행 앞두고 막판 고심 내년 1월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을 앞두고 정부와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업계와 논의에 나선다.정부가 예정대로 과세를 시행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도 과세 유예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번 간담회가 향후 정책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20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들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 임원들이 참석하는 가상자산 과세 관련 현장간담회를 비공개로 개최한다.정부와 금융당국에서는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과 유영준 금융위원회 디지털금융정책관 등이 참석해 과세 시행을 앞둔 업계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 2 한우도 투자자산으로…조각투자 넘어 실물자산 투자 관심 커져 주식과 채권, 부동산에 집중됐던 투자자산의 범위가 한우 등 실물자산으로 확대되고 있다. 단순히 한우를 구매하거나 사육하는 것을 넘어 소유권을 쪼개 투자하는 방식이 등장하면서 한우가 새로운 투자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다.한우 조각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는 최근 한우 투자계약증권 공모를 잇달아 흥행시키며 실물자산 투자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확인하고 있다.8일 스탁키퍼에 따르면 뱅카우가 지난 9월 8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9호 한우 투자계약증권 공모의 최종 청약률은 106%를 기록했다. 모집 물량을 웃도는 청약이 이뤄진 것으로, 회사 측은 이번 공모 역시 완판됐다고 밝혔다.뱅카우의 한우 투자계약증권 누적 평 3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증권에 힘 싣는다…시버트·넥스트레이드 지분 현물출자 카카오페이가 카카오페이증권에 미국 증권사 시버트와 국내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지분을 현물출자한다. 모회사가 보유해온 증권 사업 관련 지분을 실제 사업을 담당하는 카카오페이증권으로 이전하는 한편 운영자금도 지원한다.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전날 카카오페이증권에 시버트와 넥스트레이드 주식을 현물출자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카카오페이증권에 운영자금도 대여하기로 했다.이번 현물출자 규모는 약 264억4400만원이다. 카카오페이는 현물출자 대가로 카카오페이증권 신주 44만5573주를 취득한다. 출자 대상은 시버트 주식 807만5607주와 넥스트레이드 주식 60만주다.이번 거래는 카카오페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