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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프로미라이프 암플러스보장보험’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9-07 20:51

동부화재  ‘프로미라이프 암플러스보장보험’ 출시
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정남)는 11대 특정암 및 중대질병을 종합보장하면서 암진단비 최대 8000만원까지 지급하는 ‘프로미라이프 암플러스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액암의 범위를 기존 5종에서 발생빈도가 높은 간, 폐 소장 등을 추가해 11종으로 확대했다. 또한 암진단비를 최대 8000만원까지 보장함으로써 암진단시에 발생할 수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고액치료비암 5종은 식도, 췌장, 뇌, 백혈병, 뼈 및 관절연골이며 확대된 11대 특정암은 간, 담낭, 담도, 폐, 기관 및 소장이 추가된 것이다. 업계 최장인 65세까지 암진단비 및 수술비 등을 가입할 수 있어 기존에 혜택을 받을 수 없었던 고연령대 고객도 암보험의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또한 암(기타피부암 및 갑상선암 제외) 진단시 보험료가 납입면제 되어 보험료 부담을 덜게 됐다. 암 치료 납입면제란, 차회 이후 보험료를 면제시키는 제도이다. (3년 만기 자동갱신 특별약관 제외)

이 외에도 의료비 표준화로 보상받지 못했던 해외입원치료비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국내에서 발생한 상해 및 질병으로 해외의료기관에서 입원치료시 최초입원일로부터 365일까지 본인이 실제로 부담한 의료비의 40% 해당액을 보장받을 수 있어 존스홉킨스병원과 같은 해외 최고의 병원에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한층 낮은 부담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이 상품은 고객 니즈에 따라 갱신형, 비갱신형, 100세 만기형, 80세 만기형으로 자유롭게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암진단 보장 이외에도 암 사망 및 80%이상 후유장해, 암 수술비, 항암방사선 및 약물치료비, 암입원일당(4일 이상, 120일 한도)과 같은 암 관련 보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암사망 및 암80%이상 후유장해는 60/70/80세만기, 암진단비, 뇌출혈진단비 등은 80/100세 만기로 세만기와 3년만기 자동갱신으로 고객 니즈에 따라 다양한 보험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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