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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연말까지 자원봉사 대축제 실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1-03 23:03

우리금융그룹은 연말까지 ‘자원봉사 대축제’기간으로 정하고 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자원봉사 대축제는 나눔과 봉사를 우리금융그룹의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자 모든 임직원이 1년에 한번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한다는 취지로 시작했으며, 특히 지난 4월에는 국내외 전 계열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제1회 ‘Woori Community Service Day’(우리금융그룹 사회봉사의 날)를 정해 국내외 전 사업장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우리금융은 자원봉사대축제기간중인 오는 25일 그룹 신입사원 460명, 자원봉사자 140명등 임직원 600여명과이 참여하는 ‘한마음 김장 나눔’ 활동을 실시하며, 배추 2만여포기로 김장김치를 만들어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자원봉사 대축제 기간인 11월과 12월에는 우리금융그룹 각 계열사별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실시된다. 계열사별 주요 활동을 살펴보면, △ 우리은행 임직원 20000여명 ‘부점별 자원봉사 활동’ △ 광주은행 ‘사랑의 헌혈’ 릴레이 △ 경남은행’사랑의 연탄배달’ △우리투자증권 ‘저소득층가정 쌀배달 및 방역’ △우리아비바생명 ‘1사1촌 사과따기’ △우리자산운용 ‘국토사랑 환경보호활동’ 등이다.

이번 자원봉사 대축제 기간동안 우리금융그룹 및 계열사 임직원 약 2만5000여명이 1040회에 걸쳐 다양하게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신입사원부터 임원까지 그룹 모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사회공헌문화를 정착했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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