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신한은행 및 신한금융지주

김성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7-23 11:45

<신한은행> ◇본부장 승진 ▲여신심사본부장 노기환

◇본부장 이동 ▲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장 이상호 ▲영업추진그룹 영업본부장 김상현 ▲기업그룹 영업본부장 김상진 ▲ 기업그룹 영업본부장 윤종림

◇부서장 승진 ▲시너지지원본부 카드사업팀장 김중근 ▲재무지원부 팀장 정상원 ▲기업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서형선 ▲IT총괄부 팀장 최광호 ▲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선임심사역 김윤홍 ▲검사부 팀장겸 검사역 이정호 ▲금왕지점장 김상규 ▲금정지점장 정학진 ▲나운동지점장 윤영숙 ▲도안신도시지점 개설준비위원장 고영조

▲마산역지점장 신복기 ▲여주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이해웅 ▲오송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조성호 ▲충북연수지점장 송석윤 ▲포천지점 개설준비위원장 김경민 ▲경주 금융센터 지점장 공대원 ▲오창 금융센터 지점장 유영호 ▲충북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 김상훈 ▲남동공단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PRM 정현선 ▲시화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PRM 이은영 ▲시화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PRM 차민석

◇부서장 이동 ▲프로젝트금융부장 박인철 ▲프로젝트금융부 부동산금융팀장 이영일 ▲글로벌사업추진부소속 조사역 허영택 ▲글로벌사업추진부소속 조사역 성국제 ▲기업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나승필 ▲기업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박명환 ▲기업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오한섭 ▲기업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이재복 ▲기업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이환용 ▲기업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임영하 ▲기업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홍기운▲기업여신관리부장 이영배 ▲기업여신관리부 팀장겸 심사역 문광식 ▲기업여신관리부 선임심사역 조용길 ▲IT금융개발부장 지철수 ▲IT금융개발부 팀장 신희정 ▲ IT정보개발부 팀장 이명구 ▲비서실장 변상모 ▲변화추진실장 최현지 ▲고덕동지점장 최성걸 ▲관악신사동지점장 최주찬 ▲금촌지점장 이철재 ▲난곡지점장 김대영 ▲노량진역지점장 김태완 ▲노원역지점장 김영배 ▲녹산공단지점장 김태준 ▲대흥역지점장 설영복 ▲덕이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장필규 ▲둔촌동지점장 양세철 ▲등촌동지점장 최의범 ▲만리동지점장 정혜경 ▲목동11단지지점장 장춘호 ▲반월당지점장 김영모닫기김영모기사 모아보기 ▲백마지점장 장길현 ▲봉천동지점장 조태원 ▲부천중동지점장 이정길 ▲사가정역지점장 최태영 ▲사북지점장 김화진 ▲산본래미안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이희성 ▲삼성동지점장 정찬일 ▲상봉역지점장 임경순 ▲석촌역지점장 이재곤 ▲세교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설성화 ▲소하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최형규 ▲시흥동지점장 전수동 ▲신월동지점장 현 호 ▲안동지점장 김영갑 ▲압구정동지점장 배을용 ▲양재스포타임지점장 임진영 ▲양재하이브랜드지점장 김일환 ▲양주지점장 김광원 ▲역곡지점장 정태우 ▲역곡중앙지점장 정기승 ▲연신내지점장 이광직 ▲용인보라지점장 국성호 ▲울산지점장 이응우 ▲응암동지점장 김태선 ▲이매동지점장 곽윤도 ▲인천삼산동지점장 양만엽 ▲일산문촌지점장 이원조 ▲장성동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최태석 ▲장지동지점장 윤기달 ▲제기동지점장 권무상 ▲종로6가지점장 김수일 ▲종로광장시장지점장 최진우 ▲중화역지점장 이상헌 ▲청담역지점장 이 백 ▲팔달문지점장 김광연 ▲팔탄지점장 최동영 ▲평촌남지점장 박찬기 ▲풍납동지점장 정용기 ▲풍동지점장 이영국 ▲해운대지점장 류문선 ▲동여의도 금융센터장겸 PRM 김광호 ▲서여의도 금융센터장겸 PRM 이황주 ▲신갈중앙 금융센터장겸 PRM 안국환 ▲영등포 금융센터장겸 PRM 강형석 ▲종로 금융센터장겸 PRM 최정식 ▲종로중앙 금융센터장겸 PRM 이홍병 ▲파주엘씨디 금융센터장겸 PRM겸 LG 이노텍파주출장소 개설준비위원장 조성배 ▲마포 기업금융센터장겸 PRM 현기주 ▲선릉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PRM 지준호 ▲평촌 기업금융센터장겸 PRM 이상혁 ▲뉴델리지점장 권오형 ▲SBJ은행 신원식 ▲아메리카신한은행 이건희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조영식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이창구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양규열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북경분행장 김성학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천진분행장 송영휘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청도분행장 정호철 ▲신한아주금융유한공사 사장 오창수



<신한금융지주> ◇팀장 승진 ▲시너지추진팀 이규민


김성희 기자 bob282@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문희석 캠코 상임이사, 리스크관리·자금회계 거친 ‘재무통’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신임 상임이사에 문희석 전 가계기획처장이 이름을 올렸다.문희석 이사는 리스크관리와 자금회계, 공공자산 공매를 두루 경험한 내부 출신이다. 직전까지 가계기획처장을 맡았던 그는 새출발기금과 새도약기금 실무 조직이 속한 가계지원부문을 총괄하게 됐다.캠코는 지난 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문 전 가계기획처장을 가계지원부문 총괄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5일부터 시작됐다. 새도약기금이 매입한 장기연체채권의 추가 소각을 앞둔 가운데, 대부업권의 협약 참여를 넓히고 채무조정 이후 재기 지원을 챙기는 것이 문 이사의 과제로 꼽힌다.리스크관리·온비드·자금회계 거쳐 가계지원 총괄로1970년생인 문 이사 2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누적 수수료익 80% 성장에도 비이자익 95% '감소' 원인은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의 올해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95% 가까이 감소했다.순수수료이익은 약 80% 증가했지만, 유가증권 관련 순손익 감소와 기타 비용 증가로 기타영업손익이 적자로 전환하면서 성장 효과를 모두 상쇄한 것이다.수신과 여신의 외형 성장세는 이어졌지만, 요구불예금 잔액이 전년 동기 수준에 머문 가운데 정기예금이 빠르게 늘면서 조달구조 관리의 중요성도 커졌다.누적 수수료익 79.6% 증가···플랫폼 수익은 소폭 감소카카오뱅크의 올해 3분기 누적 순수수료이익은 약 351억원으로 전년 동기 195억원보다 79.6% 증가했다.수수료·플랫폼 수익이 약 2312억원에서 2564억원으로 10.9% 늘어난 반면 3 은행 연쇄해킹에 드러난 외부접점 허점…금융硏, 상시 검증 제안 [금융안전망 점검] 은행권 연쇄 해킹으로 대출 조회와 영업 지원에 쓰이는 시스템에서 고객정보가 잇따라 유출되자, 외부에서 접속할 수 있는 은행 시스템의 인증 절차와 접근 권한을 상시 검증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망분리 규제 완화로 금융사와 외부 사업자의 연결이 늘어나는 만큼, 공격을 조기에 탐지하고 침해가 발생해도 핵심 서비스를 유지·복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서병호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천승환 연구위원은 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디지털전환에 따른 금융소비자 보호 및 금융보안 과제’ 세미나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발제진은 금융사가 위험 수준에 맞춰 보안 수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되, 감독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