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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고수익 ELS 3종 공모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6-28 10:26

연 최고 20.70% 수익추구

신한금융투자(www.goodi.com , 사장 이휴원)는 6/30(수) ~ 7/2(금, 13시)까지 3일간, 최고 연 17.10% ~ 20.70% 수익을 추구하는 ELS 3종을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는‘원금 보장형’1개,‘원금 비보장형’ 2개로, 각각 KOSPI200, 삼성전자/KB금융, KB금융/SK에너지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590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5년 만기의 원금 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4가지 조건에 따라서 각각 다른 손익구조를 갖는다. 특히 원금보장은 물론 기초자산이 하락 시 에도 일정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독특한 구조를 갖고 있다.

첫째,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하여 상승한적이 있고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포함) 5.0%의 수익을 지급한다.

둘째,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하여 상승한적이 없고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i)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초자산 상승률의 65%(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19.50%의 수익을 지급하며 ii)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기초자산 하락률의 50%(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10%의 수익이 지급된다.

셋째,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고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i)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4%의 수익을 지급하며 ii)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기초자산 하락률의 50%(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14.0%의 수익을 지급한다.

넷째,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포함) i)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초자산 상승률의 65%(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20.50%의 수익이 지급되며 ii)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1.0%의 수익을 지급한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591호’ 는 삼성전자와 KB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삼성전자, KB금융)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자동조기상환평가일 포함 3일 종가평균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 8개월), 85%(12, 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7.1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34.20%(연 17.1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592호’ 는 KB금융과 SK에너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KB금융, SK에너지)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자동조기상환평가일 포함 3일 종가평균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 8개월), 85%(12, 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20.7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41.40%(연 20.7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1590호’는 저위험(4등급), ‘1591호’’1592호’는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백 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다이렉트名品펀드몰(www.goodi.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 신한금융투자 고객상담센터(☎1600 - 0119)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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