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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KOICA와 해외공헌활동 협약 체결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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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05-12 22:50

신한銀, KOICA와 해외공헌활동 협약 체결
신한은행은 12일 서울시 중구 태평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해외공헌, 대외무상원조 및 G20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행은 5월부터 발행될 330만개의 입출금 통장에 KOICA 로고와 개도국 빈곤퇴치를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문구를 인쇄하여 대국민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아울러 KOICA의 다양한 해외경험 및 제반 여건에 대한 지원을 바탕으로 향후 해외자원봉사활동 및 개도국 빈곤퇴치 활동에도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은행 이백순 은행장(왼쪽에 두번째)과 KOICA 박대원 이사장, 이성복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 대외무상원조홍보단 홍정욱 단장이 참석했다. 이백순 은행장은 “신한은행이 KOICA와의 성공적인 업무협조를 통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모범적인 글로벌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1997년부터 중국, 카자흐스탄 등 7개국에서 해외장학사업을 진행하여 왔으며, 2007년 부터는 본격적으로 베트남과 캄보디아 등에서 학교건립과 임직원이 참여하는 해외의료자원봉사를 실시하는 등 활발한 해외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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