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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 판매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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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04-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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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을 인터넷 홈페이지와 콜센터 상담원을 통해 5월 9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은 많이 판매될수록 높은 이율이 적용되는 1년제 정기예금 상품으로 판매금액이 ▲20억원 미만 시 연3.1% ▲20억원 이상 시 연3.2% ▲40억원 이상 시 연3.3% ▲60억원 이상 시 연3.35% 금리를 지급한다.

또 가입 가능금액은 계좌당 최저 1백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이고, 가입 기한 내 최대 모집한도인 100억원이 모이면 판매가 자동 종료된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요즘과 같은 저금리 상황에서도 모집금액에 따라 최고 연3.35%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이라고 밝혔다.



김성희 기자 bob28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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