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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證, happy+ 자문사 연계 주식 Wrap 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1-12 13:20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김호중)은 `동부 happy+ 자문사 연계 주식 Wrap`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Wrap상품은 가치주에 주로 투자하는 `happy+ 가울 Active Value Wrap` 과 종목선정에서부터 자산배분 매매타이밍을 시스템 로직에 의해 자동으로 수행하는 `happy+ ACE 시스템 Wrap` 두 종류다.

이 상품은 동부증권 본사 Wrap운용부서에서 수행하며 우수 투자자문사와 연계한 주식형 랩으로 운용된다. 특정 종목이나 스타일에 전문화되고 운용성과가 검증된 우수 투자자문사와 연계, 운용하기 때문에 랩 운용의 효율성과 수익률을 향상시킬 수 있어 주목 받고 있다.

또한 `동부 happy+ 자문사 연계 wrap`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구비해 시장 위험을 최소화했다는 것도 특징이다. 고객 계좌별로 로스컷 수준을 설정하고 로스컷 도달 시 고객에게 즉시 유선과 SMS로 공지하는 등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동부증권 WM본부 이종우 상무는 "동부 happy+ 자문사 연계 주식wrap은 사전에 제시한 목표수익률 13%를 달성하면 청산이 되는 Spot형 상품이기 때문에 목돈을 증식하려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며 "특히 시장 환경이 급변하게 변화하는 요즘 같은 장세에 주가, 환율, 매크로 지표 등을 통한 기업 분석 전략을 기반으로 시장모멘텀에 적극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안정적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고 설명했다.

이번 출시된 `happy+ 자문사 연계 wrap` 상품공모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이며, 운용은 18일에 시작된다. 계약기간은 1년, 중도해지와 만기연장도 가능하다. 최저 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다.

동부증권에서는 현재, 이번 출시 상품 이외에도 `스카이 투자자문과 연계한 happy+ Growth Stock Wrap`, `템피스 투자자문과 연계한 happy+ Value Hybrid Wrap` 등 총 4개의 자문사 연계 주식형 랩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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