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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證 `아이 메자닌 채권혼합 펀드` 단독판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6-15 09:51

리스크는 주식과 채권의 중간수준 이하로, 수익은 UP

굿모닝신한증권(www.goodi.com/ 대표이사 이휴원)은 15일(월) 주식과 채권의 장점을 모은 만기 2년짜리 `아이 메자닌 채권혼합형 펀드`를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메자닌(Mezzanine) 펀드` 는 주로 투자대상 기업의 교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후순위채권 등 주식과 채권의 중간 형태에 투자하는 펀드를 말한다. 채권처럼 일정수준의 이자확보가 가능하고, 향후 주가가 오를 경우 주식으로 전환할 권리를 가짐으로써 추가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이 메자닌 채권혼합형 펀드`는 아이투자신탁운용에서 운용을 담당하고 굿모닝신한증권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3등급(중위험)에 속하며, 수수료 선취형(A class)과 후취형(C class)으로 나뉘어 가입할 수 있다.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굿모닝신한증권 지점을 내방하거나 굿모닝신한증권의 온라인 펀드몰인 다이렉트 명품펀드몰(www.goodi.com )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와 관련 굿모닝신한증권 WM부 김대홍 부장은 "최근 주식시장의 여건이 좋아지면서 신주인수권부사채와 교환사채 같은 주식관련 사채의 발행에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이러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앞으로도 틈새시장의 상품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메자닌(Mezzanine) : 메자닌은 이탈리아어로 건물의 1층과 2층 사이에 있는 라운지 등의 공간을 뜻하며, 금융에서는 어느 것과 다른 어느 것의 중간지점의 혼합된 성격을 내포하는 의미로 사용된다.


◆ 문의 : 굿모닝신한증권 고객상담센터 (☎ 1600-0119)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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