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리츠화재, 보험기간과 보험료를 자유롭게 설계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7-20 21:22

메리츠화재, 보험기간과 보험료를 자유롭게 설계
메리츠화재의 ‘(무)New라이프케어보험’은 상해와 질병은 물론 배상책임 등 고객에게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모두 보장할 수 있고, 은퇴 및 노후 설계가 가능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기획단계에서 고객과 영업가족, 직원을 대상으로 포커스 그룹 인터뷰, 현장방문, 온라인 리서치 등을 통해 선호 상품군을 비롯한 보장내역 및 상품구조와 관련한 다양한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반영해 개발됐다. 리서치 실시 결과 가장 선호하는 보험상품은 건강보험, 종신 및 통합보험 순으로 나타났으며, 중요하게 생각하는 담보의 보장금액을 높여줄 것과 함께 보험기간과 보험료 선택을 자유롭게 하기를 바라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무)New라이프케어보험’은 이렇게 파악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입/통원의료비 및 각종 질병진단자금 등 다양한 보장설계가 가능하고 80세 만기시 지급되는 만기환급금으로 여유로운 노후생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개개인의 활동기를 집중 보장하기 위하여, 사망보험금 및 기타 보장사항을 연령대별 차등 설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즉 사망, 후유장해, 각종 진단비 등 자금이 많이 필요한 60세까지는 고액으로 설계하고, 60세 이후에는 보장금액을 낮추는 차등설계가 가능하도록 했다.

가입플랜은 고급형, 일반형 및 실속형으로, 사망, 의료비, 진단비(치매 및 활동불능간병비 포함) 뿐만 아니라, 운전자비용에서 배상책임까지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험손익 성장세…종신 중심 상품 다변화 목표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보장성 상품 판매를 늘리며 보험손익을 키웠다. 3분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투자손익이 적자로 돌아서고 지급여력비율도 낮아졌지만, 보험 본업의 이익이 실적을 받치며 누적 순이익은 증가했다.26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와 동양생명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연결 기준 1172억원으로 전년 동기(1100억원) 대비 6.4% 증가했다. 다만 3분기 순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 동기(270억원) 대비 7.4% 감소했다.동양생명 관계자는 “3분기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안정적인 보험손익과 신계약 성장에 힘입어 누적 당기순이익은 늘었 2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건강부터 노후까지 ‘사업 다각화ʼ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2)]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와 시니어하우징 사업 진출을 통해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자체 건강관리 플랫폼인 ‘하이헬스챌린지’를 중심으로 고객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자회사를 통해 노후 주거·돌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모습이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자체 건강관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보험망으로 시니어 자산관리 확대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보험설계사와 자산관리(WM)센터 간 협업을 통해 시니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설계사가 보험 상담 과정에서 파악한 상속·증여 수요를 전문 컨설팅으로 연결하고, 신탁과 연금 등을 활용해 노후자금 관리부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