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투자증권, 천연자원 수혜 가능성 주목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3-12 20:48

NH-CA 印泥 포커스

NH투자증권, 천연자원 수혜  가능성 주목
업계 최초 출시된 인도네시아 투자 펀드. NH투자증권은 풍부한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원자재 가격 상승의 최대 수혜국인 인도네시아 시장에 투자하는 ‘NH-CA 인도네시아 포커스 주식투자신탁’을 판매하고 있다.

여타의 상품들이 동남아 시장에 투자를 목적으로 출시되긴 했지만 인도네시아 주식시장에만 투자하는 상품은 업계에서 처음이다.

‘NH-CA 인도네시아 포커스 주식투자신탁’은 풍부한 인적자원과 천연자원, 대외수출 증가를 통한 안정적 고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인도네시아 주식시장에 총자산의 60% 이상틀 투자한다. 기본적으로 환헷지를 하지 않지만 시장상황에 따라 헷지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벤치마크인 자카르타종합지수(JCI Index) 대비 초과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기준 1주 수익률은 7.09%, 1개월 수익률은 8.57%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31일 출시 이후 꾸준히 안정적인 운용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

NH투자증권 자산관리팀 관계자는 “6%대의 높은 실질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시장에 투자하는 상품을 출시해 보다 다양해진 고객들의 투자욕구를 만족시키고 있다”면서 “지난해 높은 수익률을 보여줬던 중국 시장 뿐만 아니라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은 새로운 시장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삼성증권 거점점포 제재 '기관경고'…발행어음 청신호 삼성증권의 발행어음(단기금융업) 인가 획득에 청신호가 켜졌다.금융당국이 삼성증권의 거점점포 관련 제재 수위를 당초보다 감경했다. 9부 능선 넘은 삼성증권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삼성증권의 거점점포 불건전 영업행위 관련 제재안을 심의, 기관경고 조치를 의결했다.금융감독원은 지난해 4월 초고액자산가 거점점포 대상 영업실태 검사 후 삼성증권에 대해 일부 영업정지 포함 중징계를 통보한 바 있다.최종 제재 수위가 한 단계 낮춰진 것이다. 기관경고는 중징계로 분류되지만 단기금융업 인가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업계에서는 제재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삼성증권이 그동안 숙원한 2 스튜어드십 코드 실효성 높이려면…“‘5% 룰’ 개선해야” 스튜어드십 코드 이행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5% 룰’인 대량보유보고제도의 공동보유 기준을 명확히 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정비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31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스튜어드십 코드 실효성 제고를 위한 주주총회 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10년 만에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실효성 제고 과제황현영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스튜어드십 코드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주주총회 운영 개선과 관련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고 제시했다.스튜어드십 코드는 국내에 2016년 도입 이후 약 10년 만에 개정됐다. 스튜어드십 코드는 기관투자자가 단순 주식 보유를 넘어 고객과 수 3 "바뀐 수익률인 지 몰랐네?" 퇴직연금 500조 시대, 통합연금포털 비교공시 '정정 이력' 필요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최초 공시된 퇴직연금 수익률이 틀려서 수정됐더라도 일반 국민이 보는 화면에서는 업데이트된 최종 수치만 기재돼 정정 이력을 파악하기 힘든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금감원 통합연금포털은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고, 연금 사업자인 각 금융권 협회를 통해 자율적으로 공시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수익률 공시는 퇴직연금 사업자의 운용 역량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지표인 만큼 개선의 여지가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분기말로부터 10영업일 이내 최초 공시 31일 퇴직연금감독규정에 따르면, 퇴직연금 공시 주기는 분기 1회 이상으로, 분기 말로부터 10영업일 이내로 규정돼 있다.일반 국민은 금감원 통합연금포털에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