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씨티銀, 새봄맞이 모바일뱅킹 이벤트

정하성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3-11 16:03

한국씨티은행은 VM(Virtual Machine) 모바일뱅킹 서비스 개시를 기념하여, 5월10일까지 모바일뱅킹 가입자를 대상으로 새봄맞이 모바일뱅킹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 ▶ 2008년 연말까지 모바일뱅킹을 통한 타행 이체수수료를 횟수에 관계없이 전액 면제하며, ▶ 5월 10일까지 모바일뱅킹에 가입하고 거래(조회를 제외한 이체, 입금, 편드매수, 대출거래 등)를 1회이상 실행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외식상품권 10만원권, 20명에게 외식상품권5만원권, 그리고 30명에게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한국씨티은행의 새로운 VM모바일뱅킹 서비스는 휴대폰전용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이용하는 신개념의 모바일뱅킹 서비스로 무선인터넷이 되는 휴대폰이면 이용할 수 있다. 이용가능 서비스로는 계좌이체 및 조회, 대출, 지로납부 같은 기본 기능은 물론, 한국씨티은행에서 매수한 240여종(60여종 국내펀드와 180여종 해외펀드)의 펀드를 휴대폰을 통해 조회는 물론 추가매수까지 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이 이벤트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한국씨티은행의 인터넷뱅킹 가입고객은 은행 방문없이 씨티은행 홈페이지(www.citibank.co.kr) 에서 신청 후, 해당 모바일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면 VM모바일뱅킹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신규고객은 지점을 방문하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정하성 기자 haha7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2 LS그룹, 임원 인사 단행…구본규 LS전선 사장 부회장 승진 LS그룹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을 유임하며 '안정'을 택했다. 다만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올리고 신규 이사 선임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리면서 세대교체도 함께 추진했다. 전력 호황에 힘입은 사상 최대 실적 흐름을 이어가면서 미래 준비에도 나서겠다는 포석이다.LS그룹은 5일 이사회를 열고 2027년 1월 1일자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 핵심은 조직 안정화다. LS는 주요 계열사 CEO 대부분을 유임시켜 조직 변화를 최소화했다. 내년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고, 전력 사업 호황으로 이어지고 있는 사상 최대 실적 경신 흐름을 유지해 시장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도다.동시에 신규 이사 선 3 문희석 캠코 상임이사, 리스크관리·자금회계 거친 ‘재무통’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신임 상임이사에 문희석 전 가계기획처장이 이름을 올렸다.문희석 이사는 리스크관리와 자금회계, 공공자산 공매를 두루 경험한 내부 출신이다. 직전까지 가계기획처장을 맡았던 그는 새출발기금과 새도약기금 실무 조직이 속한 가계지원부문을 총괄하게 됐다.캠코는 지난 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문 전 가계기획처장을 가계지원부문 총괄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5일부터 시작됐다. 새도약기금이 매입한 장기연체채권의 추가 소각을 앞둔 가운데, 대부업권의 협약 참여를 넓히고 채무조정 이후 재기 지원을 챙기는 것이 문 이사의 과제로 꼽힌다.리스크관리·온비드·자금회계 거쳐 가계지원 총괄로1970년생인 문 이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