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SBC, 초등생 위한 ‘글로벌 리더십’ 캠프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19 23:37

참가비 희귀병 어린이 돕기 전액 기부

HSBC은행은 최근 대한민국의 미래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HSBC은행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을 연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가운데 40명을 선발해 진행된다. 전체 프로그램은 학부모와 참가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리더십 세미나(2006년 12월. 일정 추후 공지)와 글로벌 리더십 캠프(2007년 1월 3일~8일), 영 리더스 클럽(2007년 1월말 예정)의 3단계로 구성된다.

캠프 참가 신청은 오늘(2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HSBC은행 홈페이지와 각 지점을 통해 선발하며, 캠프 참가비는 50만원이다.

HSBC은행은 참가비 전액을 희귀병 어린이 돕기 기금으로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HSBC은행의 ‘글로벌 리더십’캠프는 2007년 1월 3일부터 8일까지 5박 6일로 싱가포르 현지에서 진행된다. 하버드 대학의 교육대학원과 공동 개발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커리큘럼으로 채택해 수준 높은 리더쉽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캠프 프로그램 전 과정은 영어로 진행되며 영국 왕실과 귀족 뿐 아니라, 전세계의 고위층 자녀들의 필수적인 리더십 교육 과정으로 잘 알려진 전문 리더쉽 프로그램이라고 은행측은 강조했다.

이 은행 사이먼 쿠퍼 행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의 글로벌 리더가 될 한국의 어린이들에게 보다 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감을 갖고,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김지훈 서울시의원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 조속히 마련해야” 서울시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운용기준 마련과 행정지원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지훈 의원(국민의힘·서초1)은 지난 3일 열린 주택공간위원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리모델링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에 비해 리모델링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7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리모델링 지원 의지를 밝힌 만큼 구체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의 조속한 공개를 요구했다. 해당 기준은 기반시설 정비와 지역친화시설 설치 2 영등포구,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주민 토론으로 푼다…민회 안건 10건 선정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등 지역 현안 10건을 주민 참여 토론 안건으로 선정했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구민 200명이 토론과 투표를 거쳐 주요 의제를 선정하고 구정에 반영할 사업을 결정한다.5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주민 제안을 접수해 '민회(民會)' 안건 10건을 확정했다.민회는 주민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영등포구의 직접 민주주의 제도다. 헌법상 국민주권 원리와 지방자치법에 따른 주민 참여 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정된 안건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해결 방안 △중장년·재취업자 대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