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양종금證, 투자설명회 잇따라 개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8-23 21:59

판교청약과 고수익 금융상품 전략 선보여

동양종합금융증권 금융센터그랜드본부점은 25일 오전10시30분 강남롯데 MBC 문화센터 강당에서 판교청약투자전략 및 채권입찰제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우선 1부 순서로는 현 KTV ‘부동산레이다’ 코너를 진행중인 YEL부동산 양은열 강사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판교신도시의 투자분석 및 청약전략에 관해 강의할 예정이다.

이어 2부에는 동양종금증권 금융상품운용팀 최훈근 과장이 강사로 나서 최근 새롭게 부활한 채권입찰제에 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국민주택2 종채권에 관한 강연에 나선다.

참가비는 없으며, 참가를 원하는 개인 투자자는 금융센터그랜드본부점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2-566-2341(교환4번)으로 예약접수 하면 된다.

한편 이보다 앞서 분당에이스지점과 평촌지점에서는 24일 오후4시30분부터 각 지점 객장에서 개인투자자를 위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분당에이스지점에서는 ‘하반기 유망종목 선정 및 투자대회 우승 매매법’ 이라는 주제로 각종 실전투자대회 우승 경력의 ‘나는 주식으로 1년에 2억 번다’ 저자 동양종금증권 분당에이스지점 박진섭 차장이 강의할 예정이다.

평촌지점에서는 ‘하반기 경제 및 주식시장 전망과 금융상품 재테크 전략’ 이라는 주제로 동양종금증권 평촌지점 이종원 차장이 경제 및 주식시장 전망에 관해 강연하며, 양철호 차장이 향후 장세에 알맞은 포트폴리오 구성과 고수익이 예상되는 금융상품에 대해 조언할 계획이다.

참가비는 없으며, 참가를 원하는 개인 투자자는 전화(분당에이스지점 031-719-2164, 평촌지점 031-386-8600)로 문의.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김지훈 서울시의원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 조속히 마련해야” 서울시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운용기준 마련과 행정지원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지훈 의원(국민의힘·서초1)은 지난 3일 열린 주택공간위원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리모델링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에 비해 리모델링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7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리모델링 지원 의지를 밝힌 만큼 구체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의 조속한 공개를 요구했다. 해당 기준은 기반시설 정비와 지역친화시설 설치 2 영등포구,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주민 토론으로 푼다…민회 안건 10건 선정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등 지역 현안 10건을 주민 참여 토론 안건으로 선정했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구민 200명이 토론과 투표를 거쳐 주요 의제를 선정하고 구정에 반영할 사업을 결정한다.5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주민 제안을 접수해 '민회(民會)' 안건 10건을 확정했다.민회는 주민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영등포구의 직접 민주주의 제도다. 헌법상 국민주권 원리와 지방자치법에 따른 주민 참여 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정된 안건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해결 방안 △중장년·재취업자 대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