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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솔루션 ‘올해도 금융권 시장서 두각’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7-26 21:10

지난 2000년 금융 솔루션 전문 업체로 출발해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누리솔루션은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금융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누리솔루션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 90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당초 올해 목표의 각각 50%와 70%에 해당되는 수치여서 올해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누리솔루션은 올해 △신한은행 CCRM(기업신용리스크관리) 시스템 △신한카드 여신사후관리업무 시스템 △주택금융공사 차세대시스템 및 위험관리시스템 △부산은행 바젤Ⅱ 시스템 △KB창업투자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 △농협 신용여신한도 시스템 △농협 EL(예상손실) 산출 시스템 등을 성공적으로 완료, 구축했다.

이와 함께 누리솔루션은 올해 상반기에도 △농협 바젤Ⅱ 신용리스크 자기자본 및 리스크관리시스템 구축 △농협 담보관리시스템 구축 △대구 바젤Ⅱ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 △대한주택보증 차세대시스템 구축 △신한 해외 CCRM 시스템 구축 △외환은행 론센터 IT시스템 및 소호대출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처럼 누리솔루션이 금융권에서 바젤Ⅱ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서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또 신규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는 것은 유수 금융기관에 대한 컨설팅 및 구축 경험과 엔드 투 엔드 서비스 제공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또 누리-CPMS 등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고 바젤Ⅱ 및 여신업무에 대한 지속적인 정보 지원 등이 가능하다는 것도 누리솔루션의 성장 배경이다. 누리솔루션은 금융권 차세대시스템 개발 경험자 및 관련시스템 유지보수를 수행한 고급 개발인력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누리솔루션은 하반기에도 기존의 여신, 바젤Ⅱ 분야 이외에 론센터, 소호대출, 자본시장업무 등의 분야로 상품을 다양화하고 고객도 보험사, 여신전문회사, 자산운용사, 동남아 저축은행 등으로 다변화 할 계획이다. 해외 진출도 추진중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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