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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IR연맹 링게 블락 회장 방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6-28 22:21

효과적인 IR위해서는 세계적인 안목 가져야

국제IR연맹 링게 블락 회장 방한
국제IR연맹(IIRF:The Internatio nal Investor Relations Federation)의 수장인 링게 블락 회장<사진>이 한국을 찾았다.

지난 27일 한국IR협회가 주최한 조찬세미나 연설자로 나선 링게 블락 회장은 “궁극적으로 IR전략의 기본은 시장의 관심을 유도해 스프레드를 줄이며 자본조달을 원활히 해서 투자자들에게 가치높은 투자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정의하며 “이를 위해 IR담당자들은 정확한 정보를 제 때 알리고 세계적인 흐름에 편승 할 수 있는 안목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링게 블락 회장은 이날 ‘최근 세계적인 IR이슈와 글로벌 기업의 IR활동’과 관련한 세미나를 통해 전반적인 IR활동의 흐름과 트렌드, 향후 전망에 대해 제시했다.

그가 발표한 세계적인 IR의 트렌드로는 △이머징마켓의 지속적인 성장세 △장기적인 투자로 변화하고 있는 헤지펀드의 변화 △연기금의 지속적인 성장 △해외투자의 증가세 등을 꼽았으며 이와 같은 다변화를 맞아 IRO들은 자국은 물론 해외시장을 고려한 IR 활동을 전개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IIRF(세계 IR연맹)은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주요 24개국 25개 회원사들이 회원으로 속해있으며 각 국의 IR소통은 물론 투자자들의 중요한 의사소통기관으로 활동중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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