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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아이앤씨,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가기 실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8-23 18:37

4가지 시스템 구축으로 수익확대 노려

삼진아이앤씨(대표이사 김종구)는 ‘고객이 우선인 기업, 고객을 위한 기업,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기업’을 모토로 하고 있다.

신용대출, 학자금대출, 내집마련 대출, 여성대출, 자동차대출, 담보대출등 다양한 대출상품을 구비해 고객이 더욱 쉽고 더욱 편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판매하고 있다.

이는 활발한 광고활동과 친절한 대출상품 설명, ARS(1588-1253)를 통한 전국적인 고객 전화상담제 등을 운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삼진아이앤씨는 4가지 시스템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우선 사원육성시스템을 통해 업무 능력 향상증진을 위한 업무 메뉴얼 숙지 및 정기적인 교육 워크샵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채권회수를 기하고 그에 따른 제반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고객센터 운영 및 신용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보다 친화력 있는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아래 모든 상담은 1대1로 시행해 고객의 요구에 대응한다.

전국적인 지점 및 웹사이트를 구축해 한결 간편해지고 원스톱 형식의 바로바로 코너를 개설해 고객의 시간낭비를 최소로 줄이는 ON/OFF 시스템을 선보였다.

해피콜 실시와 필터링 시스템 개발로 리스크를 차단하고 있으며 우수고객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실시로 리스크 발생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을 운용중으로 하반기에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소비자 금융 여신기업으로 우뚝서는데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며 고객 First, 고객 서비스, 고객 우선주의 이념을 다진다는 전략이다.

김종구 대표이사는 “고객의 소리에 발맞춘 서비스와 상품개발에 힘쓰며 낮은 연체율 관리와 보다 많은 영업 활동으로 최대의 이윤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겠다. 능력과 경력을 갖춘 훌륭한 인재 확충과 삼진만의 영업및 채권업무를 접목시킬 것이며 영업 또는 고객 상담 교육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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