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이닉스소액주주, 우리·외환은행 폭파협박

김영수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3-02-25 16:2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하이닉스반도체 소액주주 한명이 우리은행 본점과 외환은행 본점을 폭파시키겠다는 전화를 걸어와 경찰이 수색작업에 나섰다.

25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하이닉스 소액주주라고 밝힌 협박범은 영등포지역 공중전화로 경찰청에 16시경 우리은행과 외환은행 영업부를 폭파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청 기동대 폭발물 처리반 20명과 소방서 차량 3대 등이 우리은행 영업부에 출동했으며, 영업부 고객을 대피시키고 현재 수색작업중이다.

외환은행에도 경찰이 출동,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수 기자 kys@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