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보증권, 운용사 엄선 판매력 극대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3-10 18:50

중기적 관점의 주식형펀드 판매 주력

교보증권(대표 조승현)은 종합주가지수의 저점 대비 상승률이 이미 80%를 넘어서고 있다는 급등부담에도 불구하고 국내 주식시장의 상승세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교보증권은 판매회사의 역할이 그렇듯이 운용철학과 성과관리가 믿을만한 운용사의 상품을 엄선하여 판매하고, 사후 고객관리 또한 철저히 함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자산상담 전문회사로서의 이미지를 키워나갈 계획이다.

한편 올 한해 국내 경기회복에 따라 다소간의 금리상승이 예상되기도 하나, 금리 상승기에서도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금리 스왑이나 FRN채권의 활용 등 각종 금융기법을 활용한 상품의 개발과 판매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주식형 상품으로는 교보투신이 운용하는 2002년 월드컵·아시안게임등으로 수혜가 예상되는 업체에 투자하여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V21C멀티미디어주식형’ 상품은 주식 및 주식관련 파생상품에 60%이상, 채권 및 유동성자산에 40%정도를 투자하게 된다.

또한 KTB자산운용이 운용사인 혼합형상품인 KTB하이스타혼합형펀드는 우량채권에 대한 투자로 펀드의 안정적인 현금흐름 확보와 주식 및 공모주를 통한 초과수익 확보를 기본 전략으로 한다. 투자 포트폴리오는 채권 60%이상, 주식 30%이하다.

채권형 상품인 V21C파워중기채권형상품은 경제 펀더멘탈·자산배분전략 기술적 분석을 통한 채권 매매시점 포착전술을 구사함으로써 수익률 극대화 추구한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예탁결제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오픈…내년 전자주총 지원 한국예탁결제원이 내년 1월 전자주주총회 제도 시행에 대비해 신규 플랫폼으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이봅: Electronic Voting Platform)'을 개통했다.주주총회 전일까지 실시하는 (사전) 전자투표부터, 주총일 전자총회장 투표, 현장총회장 온라인 투표 등 의결권 행사의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K-VOTE 통합 'eVOP' 오픈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윤수)은 지난주 새로운 의결권 지원 서비스인 'eVOP'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서비스 개시로 예탁원의 기존 (사전)전자투표 시스템(K-VOTE)은 eVOP으로 통합된다.통합 후 회사와 주주는 eVOP에서 (사전)전자투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2027년 1월 1일 개정상법 시행일부 2 NH투자증권, 3분기 누적 순익 1조 돌파…"수익성·자본효율성 성과"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NH투자증권(대표 신재욱·배광수)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순이익이 1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선 것이다. 개별 3분기로도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익은 둔화됐지만 전년 동기보다 증가된 실적을 기록했다. 자기자본 11조원 규모를 기록, 성장을 위한 자본력 기반도 확보했다. 3분기 만에 순익 '1조 클럽'NH투자증권은 연결 기준 2026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1조839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3.5%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3분기 누적 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은 1조348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0.3% 증가했다.이로써 영업이익은 상반기에 '1조 클럽'을 기록했고, 순이익 기준으로도 3개 분기만에 1조원대를 넘었다. 3분기 3 BNK투자증권 3분기 운용수익↓…누적 영업익은 521억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BNK투자증권(대표 신명호)이 올해 3분기에 주식운용부문의 운용수익 악화가 실적에 타격이 됐다.3분기 누적 기준 영업익과 순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보다 증가했다. 3분기 주식운용부문 수익 악화 BNK투자증권은 연결 기준 2026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5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1%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3분기 누적 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은 50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1.1% 증가했다.반면, 개별 3분기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6.3% 줄었다.개별 3분기 순이익도 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9% 감소했다.BNK투자증권 측은 "3분기 실적감소는 지수하락에 따른 주식운용부문의 운용수익 악화에 영향이 컸다"며 "다만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