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외환카드 매각 21일께 양해각서 체결

박준식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9-19 09:3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외환.씨티은행이 오는 21일께 외환카드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19일 협상단에 따르면 외환은행은 외환카드 보유지분 51.11% 가운데 10%만 남기고 모두 씨티은행에 넘기고 2대주주인 올림퍼스캐피털도 42.87% 보유지분 중 8.54%를 제외한 34.33%를 씨티은행에 넘길 방침이다.

씨티은행과 개별 지분매각 협상을 벌인 우리사주조합도 금주중 협상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외환은행은 외환카드매각과 관련 오는 21일 이사회를 열 예정으로 여기서 매각안이 승인되면 바로 씨티은행과 양해각서 서명절차에 들어가게 된다.

외환은행은 주당 3만9천원선에 보유지분을 매각할 예정으로 모두 1조9천억원의 현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외환은행은 또 매각대금을 하이닉스반도체 대손충당금으로 적립하는 등 부실채권 정리에 쓸 예정이다.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