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이닉스 회생 확실하면 신규지원 가능`- 이덕훈 한빛은행장

박준식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8-31 12:0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이덕훈 한빛은행장은 31일 하이닉스반도체에 대한 금융단 지원과 관련해 `확실히 살 수 있다는 확신이 있으면 신규지원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행장은 이날 우리금융그룹 회장단 기자간담회에서 `하이닉스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하이닉스 스스로 준비를 해야하는 것은 물론 채권단의 합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채권단이 하이닉스 전망에 대한 확신도 없이 질질 끌려가는 지원을 하는 것은 가장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빛은행의 하이닉스 여신은 9천800억원 수준이다.

그는 `국가경제 차원에서 하이닉스가 법정관리로 가지 않기를 희망하고 있지만 채권단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방법이 없다`면서 `채권단이 신중히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