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IBM “AS/400 e-비즈니스 솔루션 세미나 성황”

김미선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6-18 15:52

중소기업 실무자들 대거 참여…e-비즈니스 구축론등 제시

최근 e-비즈니스가 기업의 핵심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한국IBM이 18일 ‘AS/400 e-비즈니스 솔루션 플라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소기업 실무자들이 대거 참석해 e-비즈니스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을 짐작케 했다.

한국IBM은 이번 행사에서 AS/400에 기반한 e-비즈니스 준비 과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e-비즈니스를 통한 비즈니스 환경으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e-비즈니스 구축론을 소개하는 것 외에도 IBM AS/400에서 구현한 최적의 솔루션과 구체적인 고객 사례를 선보임으로써 기업들의 실질적인 관심을 만족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아이시스가 중소기업을 위한 최적의 IT 시스템관리 솔루션인 티볼리와 리딩텍이 완벽한 보안 체계를 자랑하는 인터넷-인트라넷 그룹웨어인 리딩웨어를 각각 선보였다. 또한 지앤텍이 외부 시스템과 연동이 용이한 인터페이스를 갖춘 ERP 솔루션인 비전21을 소개했으며, 우노시스템이 e-비즈니스 핵심 부문인 웹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최고의 운영환경으로 알려져 있는 웹스피어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키스크가 자바를 활용, 완벽한 웹 환경으로 구축한 통합물류택배시스템인 e-로지스틱스를 발표하는등 참가자들의 다양한 e-비즈니스 솔루션이 발표됐다.



김미선 기자 u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