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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생명, 하나로통신 통해 인터넷보험 판매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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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07-14 15:13

교통상해.암.여성전용건강보험 등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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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생명이 초고속 인터넷 통신의 대표업체인 하나로통신과 전략적 인터넷 업무제휴를 맺고 14일부터 하나로통신의 홈페이지인 하나넷(www.hananet.net)에서 대신생명의 사이버보험 상품을 판매한다.

대신생명이 하나로통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할 사이버보험은 총 3종류이다. 우선 대중교통상해보험은 2795원으로 최고 1억원까지 보장해주는 상품이고, 사이버 암보험은 일반 보험상품보다 최고 30%가량 저렴하며, 사이버 여의보감은 여성전용건강보험이다.

따라서 하나로통신 홈페이지에 방문한 모든 네티즌은 원-클릭으로 대신생명의 인터넷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한편 대신생명은 지난 4월부터 순수한 인터넷보험을 개발, 판매한 후 지금까지 1만2000여건의 인터넷 청약 실적을 거둬 사이버보험 전문회사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김성희 기자 shfree@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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