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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수수료 파문` 수습위 구성된다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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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1999-10-0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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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재 한서상호신용금고 최태진 신임사장은 44년 서울 마포태생으로 중앙고와 연세대 상경대학 경제학과를 졸업, 농협중앙회 간부후보 1기생으로 입사하면서 금융계와 인연을 맺었다. 한불종금으로 자리를 옮겨 상무이사직을 맡았고, 한진선물㈜ 대표이사직을 역임했다.

최 신임사장은 28년간 농협, 종금, 선물회사등 금융권 요직을 두루거친 금융계의 베테랑. 모든 업무에 해박한 지식인으로 추진력이 강한 것이 장점.

부인 송명자(52)씨와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바둑.



이동규 기자 LL@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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