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가맹점 공동이용 신한銀-카드사 ‘힘겨루기’

이동규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1999-10-09 14:1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경기도 광명소재 융창상호신용금고의 홍부식 신임사장은 46년 서울태생으로 성균관대 법정대 행정학과 출신이다. 재무부 금융정책과에 재직하다 지난 80년 한회종금으로 자리를 옮겨 금융과장 증권부 차장, 금융 총부부장, 이사등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금융맨. 온화한 성품에 깔끔한 일처리가 돋보인다. 부인 윤혜경(45)씨와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테니스



이동규 기자 LL@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