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월13일 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6-01-13 03:00

[오늘의 운세] 1월13일 별자리 운세
1월13일(화)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나약해지기 쉬운 날이다.
사소한 일에 의욕을 잃거나 의지가 꺾이는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그러니 마음을 굳게 먹자. 지금의 일은 자신의 의지도 잘못도 아니다. 일생을 살아가다 오는 잠시의 내리막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오늘 이후로 활동도 왕성하며 변화의 일들이 많을 것이니, 오늘의 어려움은 발전을 위한 준비라고 생각하자.
오늘엔 딱 : 종이가방

물고기자리 (2.19 ~ 3.20)
하는 일이 순조롭게 잘풀려 나간다.
옛날 같으면 과거에 급제할 운세다. 좋은 운이 날로 뻗어나가는 형세라 평소 달려가고 싶었던 곳으로의 여행도 하게 되며 즐겁고도 보람되는 나날이 계속된다. 적기의 좋은 때를 놓쳐 다시 오지 않는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넘어갈 수가 있다. 화해를 요청할 사람에게 연락을 취하면 그도 반갑게 대할 것이며 직장을 구하고 있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밀어붙이기를 권한다.
오늘엔 딱 : 세탁기

양자리 (3.21 ~ 4.19)
야심만만한 당신이다.
그러나 행동을 결정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지나치게 자신의 세력을 믿고 저돌적인 것이 화근이다. 생각지도 않은 돌발변수가 곳곳에 숨어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차분히 정신을 집중하여 참선함이 좋다. 당신께 행운을 안겨줄 방향은 동쪽이다. 그러나 방향 감각을 상실하면 이외의 어려움에 빠진다. 끊임없는 함정속을 헤매이면서 광명을 찾아가는 상황이다.
오늘엔 딱 : 그림

황소자리 (4.20 ~ 5.20)
큰 물 가운데 떠있는 일엽편주와 같은 운세이다.
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능히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다. 원하지 않는 이동이 있을 수도 있고 남과 다툴지도 모른다. 그러나 귀인이 출현해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후반으로 갈수록 운세가 호전되니 잃어버렸던 물건도 찾을 수 있고 멀리서 기쁜 소식이 전해지기도 한다.
오늘엔 딱 : 한식

쌍둥이자리 (5.21 ~ 6.21)
자신있게 일을 할 수 있다.
귀인이 도와주니 하는 일이 순조롭다. 정신적으로도 안정이 되며 자제력도 발휘할 수 있어서 일의 실패도 적다. 자만하지 않고 차분히 보낸다면 큰 실수는 없다. 환자의 경우는 병세가 호전되고 가벼운 감기는 쉽게 떨어진다. 과다한 약물사용을 피하고 마음을 편히하여 쾌유할 수 있도록 한다.
오늘엔 딱 : 화분

게자리 (6.22 ~ 7.22)
하는 일이 순조롭다.
지난날의 운세가 좋았던 사람은 그 운세가 더욱 발전하며 모든 일이 잘 풀리게 될 것이다. 그러나 방해자가 있어서 어깨너머 자꾸 기웃거리는 사람이 있을까 두렵다. 조심하여야겠지만 아량을 가지면 나의 마음도 편안해 진다. 애정면에 있어서는 남녀 모두 이성에 대한 예의를 지킨다. 실수나 어긋남이 있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대범해야 한다.
오늘엔 딱 : 회색

사자자리 (7.23 ~ 8.22)
세력이 번성하니 묵은 일이 끝나고 새일이 있다.
새일을 계획할 때에는 주도면밀해야 할 것이다. 말고삐를 잘못 쥐게되면 마상에서 떨어질 수도 있다. 그러니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 권세를 남용하면 직장이나 가정에 어둠이 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일은 대개 실패로 끝날 것이니 일을 벌이지 말라.
오늘엔 딱 : 정장

처녀자리 (8/23 ~ 9/23)
오늘은 매우 대길한 운이 열리는 날이다.
따라서 이루고자 하는 일은 큰 어려움없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그 이루고자 하는 것이 올바른 것일 경우에서의 말이다. 특히 이 운은 입학이나 승진 소송과 같이 경쟁적인 일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운이다. 특히 지금까지 운이 따르지 않아 답답했던 사람에게는 좋은 기회가 찾아 온 것이니 때임을 알았으면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오늘엔 딱 : 동영상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2인자로서의 위치가 오히려 득이 되는 날이다.
당신이 리더로서 앞으로 나아가 지휘를 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통제를 따르는 편이 훨씬 이로울 운이니 이런 날은 절대로 전면에 나서지 말라. 오늘은 적극적인 전진보다는 차라리 숨어 버리거나 은둔하는 게 좋을 듯하다. 생각과 실천이 같지 못해 변화를 꿈꿔 보지만 모두 허사이므로 조용한 가운데에 실속을 찾는 게 상책으로 제반 여건이 성숙되기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오늘엔 딱 : 보라색

전갈자리 (10/23 ~ 11/22)
강한 운기를 가지고 있어 좋은 운이다.
과거에 베풀었던 많은 덕으로 대인관계에 능하니 서쪽에서 귀인을 만나서 소원을 이룰 수 있고 그동안 피곤하고 괴로운 생활에서 벗어나 안락한 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당신이 이루고자 했던 일 또한 이루어지는 날이니 오늘은 매사 자신을 가지고 일을 해도 좋을 것이다. 다만 자신감과 교만은 다른 것이니 자칫 교만해지면 주위사람들에게 빈축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오늘엔 딱 : 우체국

사수자리 (11/23 ~ 12/24)
다소 생활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운이다.
하지만 왕성한 활동, 번잡스러운 만남 등은 문제를 불러온다는 것을 기억하라. 동창회라든가 동아리 모임 등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자리는 참석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선의로 한 말을 상대가 곡해하여 큰 싸움을 비화될 수 있다. 참고로 오늘은 당신이 다소 변덕스러워 질 수 있는 운이므로 이 점도 주의하는 것이 좋다. 오늘은 휴식을 취하며 내일을 계획해 보는 것이 좋은 날이다.
오늘엔 딱 : 자동차

염소자리 (12/25 ~ 1/19)
당신은 옛 것을 버리고 새것을 도모해 볼 운으로 지금은 상당히 의욕에 차있는 상태다.
이렇듯 생활에 변화를 주려면 자기 혼자의 힘으로 밀어 부치기 보다는 여러 사람이 함께 한다면 더욱 좋을 듯하다. 전반적으로 능력은 점차 안정되어 찾아가겠으니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하루로다. 여행을 간다면 돈에 구애를 받지 않는 즐거운 여행이 예상되니 사람을 만나 그간에 스트레스를 풀게되니 어찌 귀인이 아니겠는가.
오늘엔 딱 : 소화기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의회, 보성여중 학생 대상 의회 체험 운영 용산구의회가 지역 중학생들에게 지방자치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7명을 초청해 의회 시설을 둘러보고 구의원들과 지방의회의 역할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용산구의회는 6일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7명과 인솔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의회 청소년 견학·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교실 밖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의회의 기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본회의장과 제1·2회의실, 방송실 등 의회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봤다.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회 홍보 영상도 시청했다.이어 ‘구의원과의 만남’ 프로그램에 참여 2 서울 중구의회, 명동·을지로 옥외영업 규제 개선 모색 서울 중구의회가 명동·을지로·신당동 등 주요 관광상권의 옥외영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상인들의 영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상권별 여건을 반영한 허용 기준과 행정절차 개선을 검토하기로 했다.중구의회는 지난 5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관광상권 옥외영업 활성화·규제개선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손주하 의원이 대표를 맡은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 규제혁신 연구회’의 연구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연구회는 윤판오 의장과 손주하·박창배·강현미·김득천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됐다. 관광도시 중구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규제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3 노동 탄압 넘어 처우 개선으로…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새 과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노동조합이 창립 6주년을 맞아 제3대 집행부를 출범시켰다. 조합원 권익 보호를 넘어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직원 처우와 조직문화 개선에 힘을 모으겠다는 구상이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노동조합은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FKI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6주년 기념식과 제3대 집행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조 관계자와 공공기관 노동조합 대표, 국회 및 개발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새로운 집행부의 출발을 축하했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행정안전부 산하기관이다. 지역정보화 촉진과 디지털 지방정부 구현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개발원 노조는 한국노총 산하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소속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