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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금융서비스 썸머 컨벤션 성료…예창오 대표이사 "2026년 3500명 초대형GA 도약"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15 06:00 최종수정 : 2025-11-18 10:45

체계적 교육 마련…분기별 스타강사 교육
영업 지원 시스템 추가 도입 헬스케어 제공

예창오 THE금융서비스 대표이사가 13일 오전10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 그랜드블룸에서 열린 'THE금융서비스 2025 Summer Convention GOLDEN HOUR'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전하경 기자

예창오 THE금융서비스 대표이사가 13일 오전10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 그랜드블룸에서 열린 'THE금융서비스 2025 Summer Convention GOLDEN HOUR'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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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THE금융서비스(더금융서비스) 썸머 시상식인 ‘썸머 컨벤션(Summer Convention)'이 성료했다. 예창오 더금융서비스 대표이사는 2026년까지 설계사 3500명을 보유한 초대형 GA로 도약하겠다고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15일 GA업계에 따르면, 예창오 더금융서비스 대표이사는 지난 1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그랜드블룸에서 열린 썸머 시상식 ’2025 썸머 컨벤션 골든 아워(2025 Summer Convention Golden Hour)'에서 환영사에서 더금융서비스 성장세,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이같이 밝혔다.

예창오 대표이사는 “더금융서비스는 지난 11월 설립해 1년이 지나고 있다. 900명의 영업 가족과 함께 시작했으나 1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지난 10월 기준 1700명 영업 가족들과 함께하고 있다”라며 “매월 150명의 순증이 이뤄지고 있기에, 두 달 뒤인 올해가 지나면 2026년을 시작할 때는 2000명, 2026년 마무리할 때는 3500명 영업가족과 함께하는 초대형 GA가 될 것을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예 대표이사는 더금융서비스 설계사 규모 확대에 맞춰 설계사, 지점장 등 영업가족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영업 지원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 좋은 회사 교육 시스템을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더금융서비스는 지난 11월 신입 교육 시행을 완료했다.

예창오 대표이사는 “지난 11월 첫째 주에 1기 신입 인정 교육이 1박 2일로 진행됐으며, 앞으로 경력자 성향 및 관리자를 위한 리더십 교육 그리고 분기별로 우수한 강사와 스타 강사진들을 모시고 테마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하여 더금융 서비스는 정착하기 좋은 회사 교육 시스템이 우수한 회사라는 수식어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영업 현장에서 설계사들의 영업력을 제고하기 위해 12월 새 영업 지원 시스템도 추가로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13일 오전10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 그랜드블룸에서 열린 'THE금융서비스 2025 Summer Convention GOLDEN HOUR'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전하경 기자

13일 오전10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 그랜드블룸에서 열린 'THE금융서비스 2025 Summer Convention GOLDEN HOUR'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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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대표이사는 “이 시스템은 더금융서비스 전산에 탑재될 예정이며 이를 통하여 여러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 많은 통계 자료와 주요 뉴스들을 다양한 고객에게 맞는 자료를 손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주요 상품의 정보를 원수사 관리자가 직접 촬영하여 올려주는 동영상 자료를 언제든 청취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모든 것들은 이동 간에도 언제든 활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버전도 동시에 오픈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설계사들과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예창오 대표이사는 "영업 가족분들의 고객분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와 더금융 서비스의 새로운 식구가 되시는 분들을 위한 웰컴 키트도 제공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최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츠바킬, 노라조, 효린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업적 달성자 등 650여명의 참석자 중 채널을 운영하고있는 퍼스트채널 김도형 대표이사, 에이전트채널 김동혁 대표이사, WJ채널 김병규 대표이사, 명문채널 김재은 대표이사, 신드롬채널 김창준 대표이사, 빛나는채널 나은주 대표이사, 에이스채널 반춘호 대표이사, 미라클채널 소미영 대표이사, 챔피언채널 안주원 대표이사, A1채널 양두경 대표이사, 센트럴채널 오상현 대표이사, 인사이트채널 이세진대표이사, 로이드채널 임승호 대표이사, 슈프림채널 임원우 대표이사, 동행채널 정용철 대표이사, THE해드림채널 최기환 대표이사, 우리비젼채널 최연숙 대표이사, W+채널 허준연대표이사, 마스터즈채널 홍준기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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