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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주력상품 - 유진투자증권 유진 챔피언 K메가트렌드 따라잡기 펀드] 메타버스·AI 등 메가트렌드 투자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07 00:00

사진제공= 유진투자증권

사진제공= 유진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유진투자증권(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은 혁신기술 테마에 투자하는 ‘유진 챔피언 K메가트렌드 따라잡기 펀드’를 주목했다.

유진자산운용에서 2021년 11월 출시된 이 펀드는 산업구조를 변화시킬 수 있는 테마에 투자하여 장기적인 안목에서 목돈마련에 적합한 상품이다.

이 펀드는 현재 시점에서 메가트렌드를 형성하는 핵심 테마를 선정한 후, 해당 테마 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상장 종목 중심으로 장기 투자한다.

단순 테마주 투자가 아닌 장기 기술사이클을 바탕으로 향후 산업의 구조적 변화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에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성장 초입에 위치한 혁신기업을 발굴하여 장기간 보유하는 전략으로 운용된다.

이 펀드는 5단계 체크리스트와 스코어링 시스템을 통해 기존 산업의 대체 가능한 혁신기술 테마를 선정한다.

그 결과 선택된 테마는 총 5개로 ‘메타버스’, ‘AI’, ‘Next모빌리티’, ‘Next그린’, ‘Next바이오’가 그 주인공이다. 운용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유진자산운용은 테마 별 담당 매니저도 지정해서 운용하고 있다.

각 매니저는 상시 테마 리뷰를 진행하여 과열 또는 소외된 테마에 대해 투자 비중을 조절하게 된다. 정기리뷰를 통해 기존 테마가 기준에 부합하지 못할 경우 대체할 수 있는 신규 테마를 발굴해 로테이션하는 방식으로 리스크를 관리한다.

유진투자증권 측은 “투자종목은 운용사의 노하우가 결집된 6단계의 정성·정량적 평가를 통해 기존 사업의 단기성과가 아닌 혁신사업의 중장기적인 성장가치를 기준으로 선정된다”며 “또 시가총액 비중이 아닌 상승 잠재력 순으로 투자 비중을 결정해서 시총 상위 종목에 투자 비중이 집중되는 관성적 측면을 배제했다”고 설명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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