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상담 외 고객 계좌정보에 기반한 주식거래 관련 전 분야 채팅으로 상담 가능

사진제공=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종합 채팅상담 서비스’ 오픈
이미지 확대보기[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유진투자증권(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이 22일부터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종합 채팅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 오픈에 따라 고객들은 유진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
홈트레이딩시스템(HTS) ▲
홈페이지 ▲
카카오비즈니스채널 등 다양한 매체에서 채팅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유진투자증권은 MTS, HTS, 홈페이지를 통해 채팅상담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계좌정보를 바탕으로 한 ‘종합 채팅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종합 채팅상담 서비스에는 계좌 개설, 이벤트 안내, 시세 조회와 같은 기본 상담은 물론 예수금 및 보유 잔고 확인, 주문내역 및 체결 확인, 유상 권리, 해외 잔고 및 금융상품 평가 금액 확인 등 주식거래와 관련한 전 분야 상담이 포함된다. 종합 채팅상담 서비스를 받고 싶은 고객은 보안을 위해 상담 전 채팅 창에서 계좌 비밀번호 입력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호선
유진투자증권 채널운영팀장은 “계좌정보를 바탕으로 한 종합 채팅상담 서비스는 일부 대형 증권사에서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라며 “지속적으로 상담 서비스를 고도화하여 늘어나는 고객들의 채팅 상담 니즈를 충족시키고 고객 편의성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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