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차증권, 해외주식 거래서비스 오픈 이벤트 진행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22 21:31

▲자료=현대차증권

▲자료=현대차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현대차증권은 오는 8월 31일까지 해외주식 거래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해외주식 매매 및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해외주식 거래서비스는 다양한 투자 대상을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됐다. 현대차증권 홈트레이딩서비스(HTS) 및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 등을 통해 해외 상장 주식을 고객이 직접 매매할 수 있다.

오픈 기념 이벤트로 해외주식 매매하는 고객들 중 추첨해서 아이맥, 아이패드 프로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선착순 250명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SNS 이벤트도 현대차증권 공식 페이스북 및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다. 해외주식 퀴즈 이벤트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한석 현대차증권 리테일사업본부장은 “해외주식 매매에 관심이 있었던 투자자라면 이번 이벤트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향후 거래 가능한 국가 및 해외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외주식 거래서비스 및 오픈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현대차증권 스마트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토큰증권 인프라 경쟁력은…“표준화와 상호운용성 관건” [토큰증권 인프라 건축도 (하)] 내년 2월 토큰증권(STO) 제도 시행을 앞두고 발행·유통·결제를 뒷받침할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하고 있다. 증권사와 한국예탁결제원, 코스콤 등 증권 유관기관의 역할이 중요한 토큰증권 인프라 구축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전망과 과제도 짚어본다. <편집자 주>토큰증권(STO) 인프라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표준화와 상호운용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꼽힌다.표준화는 개별 사업자의 플랫폼 구축을 넘어 시장 전반에 적용될 공통 규칙을 마련하는 것이며,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은 서로 다른 플랫폼이 원활하게 연결되고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궁극적으로는 향후 온체인(on-chain) 기반으로 2 NH투자증권, 정형증권 중심 토큰화 검토…“MTS 고객경험 유지” [날개 편 토큰화, 증권사 선점 경쟁 (4)] 내년 2월 토큰증권(STO)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조각투자를 넘어 정형증권까지 모든 증권의 토큰화라는 정책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증권사도 대응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은 STO를 넘어 RWA(실물자산 토큰화)까지 빠르게 확장 중이다. 상품 발굴, 발행 플랫폼, 계좌관리기관, 유통 인프라, 고객 접점 MTS 등에 걸쳐 대형 증권사 7개사의 토큰화 대응 및 준비 상황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은 토큰증권(STO) 사업을 단기적으로 확대하기보다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과 역량을 갖추는 데 주력하고 있다.우선 상품 측면에서 정형증권 중심으로 토큰증권 적용 3 기관 'SK하이닉스'·외인 'NAVER'·개인 'SK하이닉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11월2일~11월6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