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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올레드 TV 새 광고 '인류의 컬러' 편 통해 압도적 화질 선보여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15 15:09 최종수정 : 2020-06-15 15:26

갤러리 TV 디자인·월페이퍼 디자인·롤러블 TV 등 혁신 기술 소개

LG전자가 새로운 LG 올레드 TV 광고 '인류의 컬러'편을 15일 공개했다./사진=LG전자

LG전자가 새로운 LG 올레드 TV 광고 '인류의 컬러'편을 15일 공개했다./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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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전자가 인류의 삶에 녹아든 색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올레드 TV의 새 광고를 15일 공개했다.

LG 올레드 TV 새 광고 ‘인류의 컬러’편은 올레드 TV의 압도적 화질로 인류가 오랜 기간 이어온 일상의 다채로운 색과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콘셉트로, 세계 8개 국가의 전통이 깃든 일상을 영상에 담았다.

LG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LG 올레드 TV가 색의 아름다움을 보기에 최적이라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광고에서는 △화면, 구동부, 스피커, 벽걸이 부품을 전부 내장해 TV가 벽에 완전히 밀착하는 '갤러리 디자인' △3.85㎜(밀리미터) 두께로 종이 한 장이 벽에 붙어 있는 듯한 '월페이어 디자인' △화면을 말았다 펼치는 세계 최초 '롤러블(Rollable)'등 LG 올레드 TV만의 폼팩터 혁신도 소개한다.

60초 분량 영상은 한 여성이 ‘LG 올레드 갤러리 TV’를 시청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후 △인도네시아의 전통 천연염색 기법, △색의 축제라 불리는 인도의 '홀리 축제', △태국의 한 어촌마을, △ 방글라데시의 일상 속 풍경색 등으로 화면이 이어진다.

영상 중반 부에는 LG 올레드 롤러블 TV가 아래로 말려 내려가며 분위기가 바뀐다. 이슬람 예배당 모스크의 형형색색 문양, 에티오피아 여인이 등불을 들고 걷는 모습, 터키의 딸기 농장, 베트남 농부가 전통 향초를 말리는 모습 등을 통해 인간의 생활 속 다양하고 화려한 색감을 표현해냈다.

박경아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는 “LG 올레드 TV의 압도적 화질을 통해 고객이 실제 눈으로 보는 아름다움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음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광고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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