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딤채 미니, 주방특화 공기청정기', 위니아딤채·위니아대우 IDEA 2019 본상 수상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7 09:54

라이프스타일, 사용자 편의성 강화 계획

△위니아딤채 미니(좌측), 위니아대우 주방특화 공기청정기 모습(우측)/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위니아딤채 미니(좌측), 위니아대우 주방특화 공기청정기 모습(우측)/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위니아딤채와 위니아대우가 세계 4대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19’ 콘셉트디자인 부문에서 본상(Finalist)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IDEA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며 독일의 IF 디자인, 레드닷(Reddot) 디자인, 일본의 굿 디자인과 함께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힌다.

위니아딤채는 콘셉트 디자인 부문에 아름다운 디자인에 무선기능의 스마트 트레이가 탑재된 소형 김치냉장고 딤채 미니와 조리 시 주방의 공기를 효과적으로 정화시킬 수 있는 주방특화 공기청정기를 출품해 본상을 수상했다.

지난해부터 위니아딤채와 함께한 위니아대우 역시 욕실전용 드럼세탁기 스마트 미니로 IDEA 2019 콘셉트디자인 부문의 본상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본상을 수상한 위니아딤채의 딤채 미니는 무선충전 기능이 내장된 상단의 스마트 트레이로 각종 IT 기기를 충전할 수 있어 소비자의 편리함을 더했다.
또한, 다른 수상 제품인 주방 특화 공기청청기는 조리 시 발생되는 유해물질을 제품 상단의 회전체로 원하는 곳에 집중적으로 빠르게 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위니아대우의 IDEA 2019컨셉트 디자인 부문 본상 수상 제품은 욕실 전용 드럼세탁기 스마트 미니로 욕실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이 적용된 콘셉트 제품이다. 샤워 시간에 맞춰 20분 내 세탁이 가능하며, 샤워를 하면서 음악감상 및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스마트 미러기능을 통해 날씨, 부재중 전화알림, 현관문 제어까지 가능하다.
위니아딤채 관계자는 “이번 IDEA 2019콘셉트 디자인 부문 본상 수상은 지난해 위니아대우와 위니아딤채가 함께한 시너지의 가시적 성과가 입증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고객중심의 편리함과 우수한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글로벌 가전기업으로 도약 하겠다”고 밝혔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