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칠성, "미세먼지로 지친 목 시원하게"…'목단비 국화차' 출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18 08:56

롯데칠성, "미세먼지로 지친 목 시원하게"…'목단비 국화차' 출시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국화의 향긋함과 박하, 페퍼민트의 상쾌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차음료 ‘목단비 국화차’ 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목단비 국화차는 연일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와 황사로 목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차음료 수요도 증가하는 점에 주목해, ‘내 목을 촉촉한 단비처럼 시원하게’라는 콘셉트와 함께 출시된 제품이다.

호흡기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국화와 도라지, 생강, 모과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상쾌한 박하와 페퍼민트도 들어 있어 먼지가 많은 실내외 활동 시 마시면 목이 시원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설탕을 넣지 않은 0㎉의 무당차 음료로 물 대용으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패키지는 하늘색 배경을 적용해 마셨을 때의 청량감을 표현하는 한편, 함유된 원료들을 하단부에 표기해 제품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환경 보호를 위해 라벨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점선 모양의 이중 절취선을 넣어 라벨 제거를 쉽게 할 수 있는 ‘에코 절취선 라벨’이 적용된 점도 특징이다.

이 제품은 외부 공기나 세균이 들어가지 않도록 무균 상태에서 내용물을 담아 품질 안전성을 높이는 무균충전 공법이 적용된 500㎖ 용량의 어셉틱(Aseptic) 페트병으로 출시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도 고농도 미세먼지가 지속되면서 충분한 수분 보충이 중요해진 만큼 상쾌하게 수분을 섭취할 수 있는 목단비 국화차가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강동구 ‘고덕주공9’ 24평, 7.5억원 떨어진 10.9억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9’ 아파트가 직전 거래보다 7억5140만원 하락했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이매촌(한신)’도 5억8400만원 떨어졌다.서울 강동·동대문·성동구서 억대 하락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강동구 명일동 ‘고덕주공9’다. 전용 83.93㎡(25평)는 8월 26일 10억886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8월 14일 18억4000만원보다 7억5140만원(40.8%) 하락했다.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 전용 42.93㎡(13평)는 10월 29일 10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9월 28일 15억9000만원보다 5억7000만원(35.8%) 떨어졌다.동대문구 2 셀트리온, 세계 최초 4중 작용 비만치료제 첫 공개…내년 임상 진입 셀트리온이 네 가지 호르몬 경로를 동시에 표적하는 세계 최초의 4중 작용 비만치료제 후보물질로 비만치료제 시장에 합류했다. 회사는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와 근손실 최소화 가능성을 입증한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2월 미국 FDA에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하고 글로벌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셀트리온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글로벌 학회 ‘타이즈 유럽(TIDES Europe)’에서 스코히아 파마와 공동 개발 중인 4중 작용 비만치료제 ‘CT-G32/SCO-940’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첫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CT-G32/SCO-940은 인슐린 분비와 식욕 억제를 유도하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 3 서초구 '방배임광3차' 14평, 6억 오른 14.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부산·경기·인천·강원·전남광주 등 주요 지역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웃도는 상승 거래가 이어졌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서는 6억원,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서는 7억원,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서는 3억500만원의 상승폭이 확인됐다. 인천과 강원, 전남광주에서도 수천만원에서 억원대 상승 거래가 나타났다. 한편 서울 아파트 최고가 거래에서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이 262억원으로 1위를 유지했다.◇ 방배·화곡·도곡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6억원 상승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임광3차' 전용면적 44.61㎡(약 14평)는 직전 거래보다 6억원 높은 가격에 거래됐다.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