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건보공단, 'M건강보험' 앱 기능 업그레이드…임신·출산진료비도 모바일 신청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21 15:54

△M건강보험 앱 신규 서비스 화면 / 자료=건강보험공단

△M건강보험 앱 신규 서비스 화면 / 자료=건강보험공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1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던 임신출산진료비 지원신청, 국민토론방, 우수고객제안 안내를 공단 모바일 앱인 ’M건강보험‘에서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임신출산진료비 신청은 카드사(은행) 또는 공단에 방문하거나, 공단홈페이지(사이버민원센터)를 통하여 가능했으나, 새롭게 개시되는 모바일 앱에서 신청이 더욱 편리해졌으며, 공단의 주요정책 및 이슈에 대한 공론화를 위하여 운영되고 있는 ‘국민토론방’과 ‘우수고객제안’ 을 모바일로 안내하여 국민과의 소통활성화를 통한 열린 경영을 강화하게 되었다.

또한 모바일 앱 초기화면에 ‘자주찾는메뉴’를 배치하여 메뉴 접근성을 높였으며, 화면을 좌, 우로 밀어서 메뉴이동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사용자 중심으로 디자인을 구성하였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스마트폰 가입자 5천만 명 돌파시대에 따라 ‘국민의 소리’를 반영한 M건강보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사용자 편의성 및 만족도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M건강보험’ 에서는 증명서 팩스발송(자격득실확인서 등 5종)과 보험료 납부(계좌이체, 신용카드 납부 등) 등 총 47종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아울러 내년 1월에는 검색기능 제공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검색가능토록 개선되며, 간편하게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문인증을 도입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푸본현대생명, K-ICS 211%로 개선…950억 후순위채도 무차환 상환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재무체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급여력(K-ICS)비율을 200%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9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별도 차환 없이 상환하며 자본여력을 나타냈다. 상반기 흑자 전환에 이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보험 본업의 수익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6월 말 기준 K-ICS비율은 211.2%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200.1% 대비 11.1%p 상승한 수준이다.전년 동기 K-ICS비율인 164.9%와 비교하면 46.3%p 개선된 수준을 기록했다.K-ICS비율은 보험사가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3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美·日 기반 신흥시장 공략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일본과 미국 등 기존 해외 거점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 수입보험료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신흥시장에서는 지분투자와 현지 파트너십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해상의 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