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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11월 브랜드평판] 1위 NH투자증권, 2위 삼성증권, 3위 키움증권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24 09:15

[증권사 11월 브랜드평판] 1위 NH투자증권, 2위 삼성증권, 3위 키움증권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2016년 11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NH투자증권 2위 삼성증권 3위 키움증권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4개 증권사 브랜드에 대해서 2016년 10월 22일부터 2016년 11월 23일까지의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9,879,84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증권사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지난 10월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9,482,542개와 비교해보면 4.19%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증권사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하였다.

참여지수는 소비자가 브랜드에 영향을 주는 지표들, 소통지수는 소비자가 소비자에게 영향을 주는 지표들, 소셜지수는 소비자와 브랜드의 소셜 관계에 영향을 주는 지표들로 구성되었다. 빅데이터 긍부정비율과 전문가들의 정성평가를 추가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만들었다.

[증권사 11월 브랜드평판] 1위 NH투자증권, 2위 삼성증권, 3위 키움증권


11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순위는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증권, 하나금융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증권, 유안타증권, 대신증권, 메리츠종합금융증권, SK증권, 유진투자증권, KB투자증권, HMC투자증권, 동부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교보증권, 하이투자증권, KTB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신영증권, LIG투자증권, 부국증권 순이었다.

1위, NH투자증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190,700 소통지수 696,366 소셜지수 12,276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99,342가 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737,319와 비교해보면 21.97% 증가했다.

2위, 삼성증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225,100 소통지수 553,905 소셜지수 45,567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24,572가 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864,302와 비교해보면 4.60% 하락했다.

3위, 키움증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277,000 소통지수 470,448 소셜지수 58,143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05,591가 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770,583와 비교해보면 4.54% 증가했다.

[증권사 11월 브랜드평판] 1위 NH투자증권, 2위 삼성증권, 3위 키움증권


[증권사 11월 브랜드평판] 1위 NH투자증권, 2위 삼성증권, 3위 키움증권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증권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분석 결과, NH투자증권 1위를 기록했다. 증권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빅데이터량은 지난 10월에 비교하면 4.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증권사들이 핀테크를 결합시키는 노력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었. NH투자증권은 간편 송금업체로 유명한 토스(Toss)를 내놓은 비바리퍼블리카와 손 잡았다. 토스는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 없이 간편하게 계좌를 이체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국내 대부분의 은행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증권사 중 유일하게 토스를 통한 간편 송금이 가능하다."라고 평판분석했다.

이어 "금융감독원 자료에 의하면 3분기 주식 거래대금 501조원으로 2분기보다 24조원 감소하며서, 증권사 3분기 수수료 수익은 1조8천886억원으로 2분기보다 1천33억원 줄었다. 증권사들의 자산총액은 392조원으로 2분기보다 2조6천억원 늘고, 부채총액은 344조5천억원으로 3조9천억원 줄었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증권사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6년 10월 22일부터 2016년 11월 23일까지의 24개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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