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증권‧파생상품시장 마무리… 한국거래소, 28일 BIFC에서 ‘폐장식’ 개최
한국거래소(KRX‧이사장 손병두)도 올 한 해를 마무리한다.거래소는 올해 자본시장을 마무리하는 기념행사 ‘2023년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식’을 오는 28일 부산 국제금융센터(BIFC‧Busan International Finance...
2023-12-2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미래에셋증권 WM 강남파이낸스센터, 23일부터 이틀간 금융‧아트테크 세미나 개최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이만열)이 23일부터 이틀간 금융‧아트테크 세미나(Seminar‧연수회)를 개최한다.아트테크란 예술을 뜻하는 아트(Art)와 재무관리 기술(Tech)의 합성어다. 예술품을 사고 소유해 그 저작권...
2023-10-10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장승현 NH선물 대표, ‘초복’ 맞아 취약계층 주민에게 보양식 전달
장승현 NH선물 대표이사가 ‘초복’을 맞아 취약계층 주민에게 보양식을 전달했다.NH선물은 12일 서울시 본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승희)을 찾아 삼계탕 400인분과 전복죽 400인분을 후원하는 등 취약계층 주민의 건...
2023-07-12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대신증권, ‘주식거래 이벤트’ 28일까지 실시
대신증권(대표 오익근)이 국내외 주식거래 이벤트를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대신증권은 18일, 국내외 주식거래 고객이 일간 1억원 또는 주간 10억원 이상 주식을 거래하면 추첨을 통해 축하금을 지급하는 ‘2023 주...
2023-04-1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마스턴투자운용, 신년 맞이 ‘ESG 트렌드’ 특강 진행
마스턴투자운용(대표 김대형·김종민·이상도·홍성혁)이 2023년 새해를 맞아 ‘ESG(친환경·사회적 책무·지배구조 개선) 트렌드’를 조망하는 강연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특강은 전날(10일) 서울 서초구 강남대...
2023-01-11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대신증권, 오는 28일 ‘2023년도 연간 증시 전망 라이브 세미나’ 진행
대신증권(대표 오익근)이 내년 증시를 전망하는 ‘라이브 세미나’(Live Seminar‧실시간 연수회)를 연다.대신증권은 오는 28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2023년도 연간 증시...
2022-11-24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