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중대재해 제로’ 달성…체계적인 안전관리 '눈길'
호반건설이 지난해 건설 현장 사망 사고 0건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체계적인 안전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으로 현장 안전문화를 정착시킨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호반건설의 이러한 성과는 꾸준한 안...
2025-02-1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호텔앤리조트, 설맞이 다양한 이벤트 마련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설 황금연휴에 리솜리조트에서 ‘설캉스’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 전인 이달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돼 6일에서 최대 9일간의 황...
2025-01-1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대한전선, '1000억 규모' 영국 노후 전력망 교체 프로젝트 수주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이 글로벌 인프라 그룹 발포어 비티(Balfour Beatty)에 400킬로볼트(kV) 초고압 전력망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영국 잉글랜드 동부 지역의 전력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서퍽(Suffolk)...
2025-01-10 금요일 | 신혜주 기자
호반장학재단, 연세대학교 의료원에 5억원 후원
호반장학재단이 국내 의료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호반장학재단은 연세대학교 의료원에 5억원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9년에 이어 동일 규모의 지원이다. 이번 후원...
2024-12-2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건설, 아파트 주차장 매뉴얼북 KCUD 인증 획득…“사용자 중심 디자인 증명”
호반건설이 한국컬러유니버설디자인협회(KCUD)로부터 아파트 주차장 매뉴얼북에 대한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인증은 시각·제품·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컬러유니버설디자인의 우수성을 평가해 부여되...
2024-11-1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대우·호반건설, 취약계층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ESG경영 '활발’
최근 건설업계가 어르신·한부모·유공자 등을 위한 사회공헌에 집중해 눈길을 끈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건설경기 침체에도 지역사회 나눔활동 전개와 함께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다. 먼저 현대건...
2024-09-2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그룹, 충남 당진시 수해복구 성금 1억원 기탁
호반그룹이 충남 당진시의 조속한 수해복구를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호반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시와 시민들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지...
2024-07-2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그룹, 육군 3군단에 위문금·장학금 7000만원 전달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과 경영진이 무더위에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육군 3군단을 찾아 위문했다. 호반그룹은 강원도 인제군 육군 3군단 사령부를 방문해 총 7000만원의 위문금과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4일...
2024-07-2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삼성·DL·포스코·호반건설, 무더위 안전사고에 '진심'
건설업은 여름 폭염에 취약한 산업 현장 중 하나로 꼽힌다. 이에 건설사들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을 막기 위해 다양한 형태로 현장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
2024-07-1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그룹, 창립 35주년 기념식…김선규 회장 “국가 헌신 등 건강한 기업될 것”
호반그룹이 35주년을 맞아 협력사와 장기근속자와 함께 발전과 상생의 의지를 다졌다. 호반그룹은 1일 서초구 우면동 호반파크에서 창립 3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열 서울신문 회장, 우현희...
2024-07-0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그룹-더본코리아-대아청, 농산물 소비 촉진 업무에 ‘맞손’
호반그룹이 더본코리아와 손잡고 국내 농산물의 소비 증진 및 홍보 활동에 나선다. 호반그룹과 더본코리아, 대아청과는 19일 서울시 가락동에 위치한 대아청과 본사에서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2024-04-1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그룹, ‘호반사랑 푸드 트럭 이벤트’ 진행…"일하기 좋은 환경 만들 것"
호반그룹이 건설 현장과 계열사 사업장의 임직원 사기 진작에 나섰다. 호반그룹은 임직원들을 위해 ‘호반사랑 푸드 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각자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
2024-04-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건설, ‘2024 신공법·신자재 제안 공모전’ 개최
호반건설이 협력사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발굴·지원하며 동반성장을 도모한다. 호반건설은 협력사와 함께 ‘2024 신공법·신자재 제안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아이디어, 기...
2024-04-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그룹-IBK투자증권, 금융·사업 전반에 협력 강화에 ‘맞손’
호반그룹은 IBK투자증권과 지난 27일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금융 및 사업 전반에 협력하고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
2024-03-2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문화재단, 청년작가 미술공모전 ‘H-EAA’ 개최…“5000만원 규모 상금·전시 제공”
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이 올해도 유망한 청년작가를 발굴하고 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호반문화재단(이사장 우현희)은 2024년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 ‘2024 H-EAA: Hoban-Emerging Artist Awards’(이...
2024-03-1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건설-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우수 스타트업 육성에 '맞손'
호반건설이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을 잡았다. 호반건설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7일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우수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오픈이노베이션 공동사업...
2024-02-0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