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캐피탈사 광고규제 강화…'신용등급 하락' 문구 넣어야
앞으로 카드, 캐피탈사가 광고를 할 경우 '신용등급 하락' 등의 문구를 넣어야 하는 등 현행보다 광고 관련 규제가 강화된다.금융위는 2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등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
2018-03-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다자녀 가구 금리 2% 대출 상품 추진"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고령화 저출산 사회 개선이 서민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세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에 2%대 대출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김윤식 회장은 20일 롯데호텔 2층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2018-03-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전국 신협 작년 순이익 3346억원…16년 연속 흑자 달성
전국 신협 작년 순이익이 3346억원으로 16년 연속 흑자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협중앙회는 누적 적자를 해소하고 순이익 1947억원을 기록했다.신협중앙회는 작년 결산 결과 전국 신협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
2018-03-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연간 5조원 규모 새 조합연계대출 발굴”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농촌이나 소형 조합을 위한 연간 5조원의 새로운 조합연계대출을 발굴하겠다”며 “회원조합의 여신경쟁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윤식 회장은 20일 롯데호텔 2층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2018-03-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예보, 손형수 신임 상임이사 선임
예금보험공사가 손형수 신임 상임이사를 선임했다.예보는 20일자로 손형수 신임 상임이사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손형수 신임이사는 정리총괄부, 금융정리부, 기금관리부, 기금운용실, 국제협력실, 정보시스템실 ...
2018-03-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 군산·통영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시행
새마을금고는 한국GM과 성동조선해양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고용상황 악화로 지역경제에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산 및 통영지역의 금융지원을 1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금번 금융지원은 기존 대출...
2018-03-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 사회적경제기업 지역별 보증 설명회 개최
신용보증기금이 사회적경제기업 지역별 보증 설명회를 개최한다.신보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5일부터 16일까지 ‘사회적경제기업 지역별 보증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서울, 경...
2018-03-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바로바로론, 청운보육원에 도서 기부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가 청운보육원에 도서를 기부했다.바로바로론론 사내 봉사단이 지난 17일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청운보육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바로바로론 봉...
2018-03-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카드사, 사외이사 후보에 '관료' 출신 다수
카드사들이 3월 주주총회를 앞둔 가운데, 추천된 후보들도 '관료' 출신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 현대카드를 제외하고 신한카드, 하나카드, 우리카드, BC카드, 롯데카드는 일부 사...
2018-03-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JT친애저축은행, 지점방문 고객 대상 정기예금 금리 0.1%P 인상
JT친애저축은행이 지점방문 고객 대상 정기예금 금리를 0.1%포인트 인상한다.JT친애저축은행은 지점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정기예금 금리를 0.1%포인트 인상한다고 19일 밝혔다.JT친애저축은행 본점영업부 등 전국 11...
2018-03-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노조 "박철용 전 감사 등 신용보증기금 차기 이사장 낙하산 반대"
금융노조가 신용보증기금 차기 이사장에 낙하산 인사 선임을 반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금융노조는 임추위를 재진행 해야한다는 입장이다.금융노조는 19일 성명서를 통해 "임추위가 지난달 27일 최영록 전 세제실장...
2018-03-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카드 승인 내역 푸시 알림 서비스 실시
신한카드가 신한FAN 푸시 알림 서비스를 실시한다.신한카드는 카드 승인 내역을 푸시 알림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푸시 알림 서비스 신청은 신한FAN 초기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설정에 들어...
2018-03-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 오크밸리·휘닉스 평창 할인 이벤트
하나카드가 오크밸리·휘닉스 평창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하나카드는 봄을 맞이해 오크밸리와 휘닉스 평창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하나카드는 오크밸리와 함께 손님들이 봄의 자연과 문화생활을 즐길...
2018-03-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 무서류 모바일 ‘상상 사잇돌 대출’ 출시
새마을금고가 무서류 모바일 ‘상상 사잇돌 대출’을 출시한다.새마을금고는 별도 서류 제출이나 금고 방문 없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중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상상 사잇돌 대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2018-03-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중앙회, 2018년도 저축은행 우수영업인 시상
저축은행중앙회가 2018년도 저축은행 우수영업인 시상식을 개최한다.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16일 개최한 정기총회에서‘2018년도 저축은행 우수영업인 시상식’을 개최, 8명의 직원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수상자...
2018-03-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웰컴저축은행, 디지털 혁신 속도 낸다
웰컴저축은행이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저축은행 업계 최초로 비대면 계좌 개설, 카드 신청 등 비대면으로 전 금융 서비스가 가능한 ‘풀뱅킹’ 모바일 앱을 선보인 웰컴저축은행이 현재보다 편의성을 높인...
2018-03-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5%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4.5%였다. 금융상품의 경우 상품소개에 금리가 높더라도 자세히 살펴보면 특정 기간에만 높은 금리를 주는 등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금리혜택을 받지 못하는...
2018-03-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72%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72%였다. 저축은행에서 비대면 상품도 다양하게 출시해 가입도 편리해지고 있다. 비대면으로 가입하면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비대면 가입 ...
2018-03-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한국GM 특별감리 실시 결정된 바 없어"
금융감독원이 한국GM 특별감리 실시한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금감원은 뉴스1이 16일 보도한 '금감원, 한국GM 특별감리…투트랙 최고수위 압박'에 대해 "한국GM 특별감리 실시 여부와 관련해 결정된 바 ...
2018-03-1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 신학기 맞이 UNI체크카드 이벤트 진행
우리카드가 신학기 맞이 UNI체크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우리카드는 신학기를 맞아 이달 말일까지 우리 UNI체크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벤트 응모 후 우리 UNI체크카드 또는...
2018-03-1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권광석·김기창·황국현 상근이사 취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5일자로 권광석 신용·공제대표이사, 김기창 전무이사, 황국현 지도감독이사 3명의 상근이사가 취임했다고 16일 밝혔다.
2018-03-1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홈플러스와 ‘마이 홈플러스’ 멤버십 서비스 개시
신한카드가 홈플러스와 ‘마이 홈플러스’ 멤버십 서비스를 개시한다.신한카드는 홈플러스와 함께 높은 홈플러스 포인트 적립률을 제공하는 ‘마이 홈플러스’ 멤버십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마이 홈플...
2018-03-1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위펀딩, 월세를 이자로 받는 '꼬마빌딩' 투자상품 출시
P2P금융 위펀딩이 월세를 이자로 받는 '꼬마빌딩' 투자상품을 출시한다.위펀딩은 건물에서 나오는 월세를 매월 이자로 지급받는 '꼬마빌딩' 투자 상품을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일산 식사지구에 위치한 수익형 부동...
2018-03-1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