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온비드, 상가 점포 임대·임직원 사택 등 물건 다양
캠코 온비드가 상가 점포 임대 등 다양한 물건이 입찰에 부쳐져 재테크로 각광받고 있다.캠코는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공공기관이 내놓은 상가 임대 물건 및 임직원 사택 등 창업․재테크와 관련된 다양...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유의동 의원 "예보 파산 저축은행 공적자금 회수율 41.5%"
예금보험공사 파산 저축은행 공적자금 회수율인 41.5%라는 주장이 나왔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 바른미래당 의원이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제출받은 '파산재단별 자금지원 및 회수현황'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가...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 ‘카드의 정석’ 200만좌 눈앞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사진)의 작품인 ‘카드의 정석’ 시리즈가 연내 2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카드사 최초 한국화 디자인, 높은 혜택으로 하위권 카드사의 ‘베팅’이 성공했다는 평가다. 카드업계에 따르...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GB캐피탈, 사업다각화 순항
DGB캐피탈이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안정적으로 이루며 순항하고 있다. 한쪽으로 치우친 영업자산을 다각화해 성장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캐피탈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기준 DGB캐피탈 영업자산은 2조5713억원으로...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10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4%
10월 3주 가입제한 대상이 없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8%였다. OSB저축은행에서 나온 신상품이 4.8% 최고우대금리를 제공했으나 경찰과 소방공무원만 가입이 가능해 제외댔다. 금리가 높...
2018-10-2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0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4.6%
10월 3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4.6%였다. OSB저축은행에서 4.6%까지 제공하는 상품을 출시됐지만 소방공무원, 경찰 등만 가입이 가능해 가입이 제한적...
2018-10-2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0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92%
10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92%로 전주대비 0.03%포인트 감소했다. 금리가 낮아졌으나 은행 금리보다는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특히 비대면 가입은 우대금리를 더 주는 경우가 많으므...
2018-10-2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0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02%
10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02%로 전주대비 0.03%포인트 감소했다. 전주보다 금리는 감소했지만 24개월 저축은행 정기예금은 3%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 종류가 9개나나 돼 선택폭이 넓...
2018-10-2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김정훈 의원 "캠코 국세체납 징수 10건 중 1건에 불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국세체납 징수가 10건 중 1건으로 실적이 저조하다는 지적이 나왔다.김정훈 의원실에서 캠코에 자료요청을 통해 받은 답변자료인 '국세 체납액 위탁징수 실적'을 살펴보면, 2018년 7월말 현재...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허위 학력 기재 공채 합격자 합격 취소
금융감독원이 허위 학력을 기재한 공재 합격자 합격을 취소했다. 이번 조치는 채용비리 합격자에 대한 첫 합격취소다.금감원은 지난 5일 열린 인사윤리위원회에서 A씨의 합격 취소를 결정했으며, 지난 17일 윤석헌 금...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김정훈 의원 "신용보증기금 유턴기업 보증지원 실적 0건"
해외에서 국내로 복귀한 기업을 보증지원해주는 신용보증기금 유턴기업 지원 실적이 0건이라는 주장이 나타났다.김정훈 의원실에서 신용보증기금에 자료요청을 통해 받은 답변자료인 '국내 복귀 기업 보증 지원 실적...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김정훈 의원 "주금공 보증, 전세자금 대출 대위변제 회수율 6.3% 불과"
주택금융공사가 보증을 서는 전세자금 대출 대위변제 회수율이 6.3%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나타났다.김정훈 의원실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에 자료요청을 통해 받은 답변자료인 '한국주택금융공사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제윤경 의원 "국민행복기금 매각대금 70% 카드·저축은행·대부업에"
국민행복기금 매각 대금 70%가 카드, 저축은행, 대부업에 돌아간 것으로 나타났다.제윤경 의원이 한국자산관리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민행복기금 금융사 수익 배당 현황’ 자료를 보면, 2018년 4월에 국민행복기금...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성일종 의원 "빚 탕감 대책 대부업체 참여율 28.6% 저조"
정부의 빚 탕감 대책에 대부업체 참여가 저조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성일종 자유한국당 의원이 한국대부금융협회로부터 제출받은 ‘대부업권 장기소액연체자 신용지원 협약 현황’자료에 따르면 협약 대상 대부업체 2...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2134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가 2134억원 규모 압류재산을 공매한다.캠코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단 온비드를 통해 전국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250건을 포함한 2134억원 규모, 142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9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투게더펀딩, P2P금융업계 최초 지점 오픈
투게더펀딩이 P2P금융업계 최초로 지점을 오픈한다.투게더펀딩을 부산지점 금감원 등록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투게더펀딩은 부득이하게 고금리 대부업, 불법 사채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인근 경상도 권역 대출수요...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집닥, 삼성카드와 제휴…투명성·편의성 제고
집닥이 삼성카드와 제휴해 투명성과 편의성을 제고했다고 밝혔다.집닥은 19일 삼성카드와 업계 최초로 제휴했다고 밝혔다.집닥은 표준화된 가격 정책이 없고 현금결제가 주를 이뤘던 기존 시장에 합리적인 인테리어 ...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상반기 대부업 신규대출자 10만명 감소…대출절벽 가시화
최고금리가 24%로 인하된 이후 상반기 대출자가 10만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신용, 저소득층이 주 대부업 이용자인 만큼 대출절벽이 가시화 되고 있어 최고금리 인하 시기를 늦춰야 한다는 지적이다.한재준 인...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은행, 기준금리 1.5% 동결…경제성장률 2.7%로 0.2%p 낮춰 (종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8일 기준금리를 1.5%로 동결했다. 고용 등 경제 지표가 악화된 상황에서 금리 인상은 무리라는 현 상황과 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판단을 유보한 것으로 보인다.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2018-10-1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표] 통화정책방향문구 변화
2018-10-1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P2P금융연합 지퍼, 원화입출금 거래소 비트소닉 19일 상장
P2P금융연합 지퍼가 원화입출금 거래소 비트소닉에 19일 상장한다.블록체인 기반의 P2P금융 연합 플랫폼 ‘지퍼(ZPER)’는 19일 국내 인기 암호화폐 원화거래소 비트소닉에 공식 상장된다고 18일 밝혔다.비트소닉 상...
2018-10-1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소프트뱅크벤처스, 미 AI 혈액량 측정 스타트업 '가우스서지컬' 투자
소프트뱅크벤처스가 미 AI 혈액량 측정 스타트업 '가우스서지컬'에 투자한다.소프트뱅크벤처스는 미국의 인공지능 혈액량 측정 스타트업 가우스서지컬에 약225억원을 공동투자했다고 18일 밝혔다.가우스가 개발한 의...
2018-10-1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은행, 기준금리 1.5% 동결(상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5%로 동결했다. 금리가 인상될 경우 물가, 고용 등 주요 경제지표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18일 기준금리를 1.5%로 11개월 연속 유지한다고 밝...
2018-10-1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