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은행 순이익 3.8조…이자이익 4000억원 증가
1분기 은행 순이익이 3조8000억원으로 나타났으며, 전년동기대비 이자이익은 4000억원 증가했다.금감원은 13일 1분기 국내은행 잠정 영업실적을 발표했다.1분기 은행 이자이익은 10조1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00...
2019-05-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 금융+ICT가 만든 혁신①-마이데이터] 은행 계좌부터 펀드까지 자산 현황 한눈에
[편집자주] 배달의민족, 뱅크샐러드…실생활에 익숙해있는 이 앱들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서비스 하나 생긴것이지만 우리 생활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켰다. 실생활에서 쓰고 있는 이 앱들은 알고보면 '금융'과도 밀접한...
2019-05-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 헌혈자 초청 프로야구 관람 실시
DGB대구은행이 헌혈자를 초청, 프로야구 관람을 실시했다.대구은행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10일 저녁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헌혈자 초청 프로야구 관람행사’ 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DGB대구은행 ...
2019-05-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빈대인 부산은행장 등 BNK금융,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 면담
빈대인 부산은행장 등 BNK금융 임직원이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과 면담했다.BNK금융그룹은 13일 오전 부산은행 본점에서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과 만나 상호 교류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13...
2019-05-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에너지·물자 절약 캠페인’ 실시
BNK경남은행이 ‘에너지·물자 절약 캠페인’을 실시한다.경남은행은 직원들의 절약 의식 햠양과 생활화를 위해 ‘에너지·물자 절약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11월 말까지 7개월여간 계획된 에너지·물자...
2019-05-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아파트 분양·입주 영향…4월 금융권 가계대출 5.1조원 늘어
아파트 분양, 입주 영향으로 4월 중 금융권 가계대출이 5.1조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금융당국이 발표한 2019년 4월 중 가계대출 잠정동향에 따르면, 4월 중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5.1조원 늘었다. 이 증가규모는...
2019-05-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고교 취업준비생 취업캠프 개최…이계문 원장 "올해 3000여명 취업지원"
서민금융진흥원이 고교 취업준비생을 위한 취업캠프를 개최한다.서민금융진흥원은 13일부터 17일까지 교육부, KB국민은행과 협업해 고교 취업준비생 120명을 대상으로 취업캠프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진흥원은 작...
2019-05-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어린이 축구단 '캠코 희망울림 FC' 3기 발대식 개최
캠코가 어린이 축구단 '캠코 희망울림 FC'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캠코는 12일 오후 4시 30분 부산구덕경기장에서 캠코 문창용 사장, 부산광역시교육청 전영근 교육국장, 부산아이파크 안기헌 대표이사, 어린이 및 가...
2019-05-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국제금융부 김혜진 차장 홍콩과기대 MBA과정 합격
BNK경남은행 김혜진 국제금융부 차장이 홍콩과학기술대 MBA과정에 합격했다.경남은행은 국제금융부에 근무 중인 김혜진 차장이 자력으로 홍콩의 국립대학인 홍콩과학기술대학교 MBA과정에 합격했다고 10일 밝혔다.BN...
2019-05-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걸 산은 회장·금융공기업 수장들 혁신성장 앞장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 은성수 수출입은행장,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혁신 성장을 위한 정책을 진두지휘 하고 있다. ‘제2의 벤처붐’을 위해 각 기관장들은 혁신 성장 지원을...
2019-05-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원내 시장상황 점검회의 개최
금감원이 원내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금감원은 12일 오후3시 유광열 수석부원장 주재로 원내 시장 유관 부서장이 참석하는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회의에서는 지난 9~10일 미중 무역협...
2019-05-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5월 2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5월 2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살펴야 한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2019-05-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5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55%
5월 2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55%로 전주와 동일했다. 최고우대금리는 고객이 우대조건을 충족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최대 금리를 말한다. 우대조건 충족이 어렵다...
2019-05-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5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35%
5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35%로 전주와 동일했다. 이럴 경우 우대조건을 따지면 세전이자보다 더 많은 최대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따져야 한다.12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
2019-05-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금융꿀팁 등 2만2000건 콘텐츠 오픈API 통해 공개
금융감독원이 금융꿀팁 등 2만2000건의 콘텐츠를 오픈API로 공개한다.금감원은 13일부터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내 활용가치가 높은 10개 분야, 2만2000여건의 콘텐츠를 일반인 대상으로 오픈 APi서비스를 제공한다고 ...
2019-05-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신규직원 대상 특강 실시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신규직원 대상 특강을 실시했다.NH농협금융지주는 김광수 회장이 10일 충북 청주 농협청주교육원에서 농협은행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김광수 회장은 '농...
2019-05-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9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
NH농협은행이 9년 연속 우수콜센터에 선정됐다.농협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실시한 2019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에서「9년 연속 우수콜센터」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농협은행 고객행복센...
2019-05-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 공정무역 실천기업 추진 선언
신용보증기금이 공정무역 실천기업 추진을 선언했다.신보는 지난 11일 서울숲에서 열린 ‘2019년 세계 공정무역의 날 한국 페스티벌’에서 ‘공정무역 실천기업’ 추진을 선언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선언은 신보가...
2019-05-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채용형 청년인턴 48명 공채
캠코는 인턴 근무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채용형 청년인턴' 48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채용분야는 5급 금융일반 경영, 경제, 법, 건축, 전산 총 5개 분야로 나누어 선발하고, 약 1개월 근무 후 평가를 거...
2019-05-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DGB금융,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센터 ‘DGB FIUM LAB’ 1기 모집
DGB금융그룹이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센터 ‘DGB FIUM LAB’ 1기를 모집한다.DGB금융그룹은 4차 산업시대 디지털 금융을 선도하고, 지역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센터 FIUM...
2019-05-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디지털 사이니지' 도입
우리은행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사이니지'를 도입했다.우리은행은 영업 환경을 개선하고 고객 맞춤형 상품 제공을 위해 디지털 사이니지를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디지털 사이니지는 비디오월(V...
2019-05-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939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가 939억원 규모 압류재산을 공매한다.캠코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89건을 포함한 939억원 규모 667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0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무...
2019-05-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에너닷, 신한퓨쳐스랩 5기 스타트업 선정
에너닷이 신한퓨쳐스랩 5기 스타트업에 선정됐다.신재생에너지 데이터 통합 플랫폼 ‘레디(REDi)’를 제공하는 에너닷은 신한금융그룹이 지원하는 ‘신한 퓨처스랩(Future's LAB)’ 5기 육성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
2019-05-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