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자사주 5000주 추가 매입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자사주 5000주를 추가 매입했다.우리금융그룹은 손태승 회장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새해 첫걸음으로 올해 주식시장 첫거래일에 자사주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6일 밝혔다...
2020-01-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Sh수협은행, 최대 연 1.95% 골든리치 정기예금 판매
Sh수협은행이 최대 연 1.95% 골든리치 정기예금을 판매한다.수협은행은 Sh골든리치패키지 서비스 출시 기념 '골든리치 정기예금 특판'과 'All 金 만사형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골든리치 이벤트 정기예금...
2020-01-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걸어두면 돈 들어온다’ 인기 은행 달력 1위 우리은행
'걸어두면 돈이 들어온다'는 속설로 은행 달력은 연초 품위 현상까지 나타날 정도로 인기가 많다. 그 중 중고거래가 가장 활발한 은행 달력은 우리은행인 것으로 나타났다.2100만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중고거래 ...
2020-01-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SC제일은행, 티몬 입점 판매자 위한 데일리론 출시
SC제일은행이 티몬 입점 판매자를 위한 데일리론을 출시한다.SC제일은행은 티몬과 업무제휴를 맺고 티몬에서 물품을 판매하는 개인사업자(입점 판매자)를 위한 공급망금융상품 데일리론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데일...
2020-01-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집닥, 실내공기 측정기 어웨어 공식 입점 기념 프로모션 진행
집닥이 실내공기 측정이 어웨어 공식 입점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은 비트파인더코리아의 실내공기 측정기 어웨어(Awair)를 공식 입점시키고 실내공기 관리 프로모션을 진행한...
2020-01-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코스모화학 세일즈앤리스백 조기졸업"
캠코의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을 받은 코스모화학이 경영 정상화로 사옥을 재매입하게 됐다.캠코는 6일 오후2시 부산국제금융센터 본사 47층 대회의실에서 코스모화학과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 우선매수권...
2020-01-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AI가 금융지형 바꾼다] 사무업무부터 상담까지…AI가 행원으로
은행권에서도 인공지능(AI) 도입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금융 서비스에 제한적으로 도입하던 AI가 은행 사무업무에서 챗봇, 로보어드바이저까지 다양한 방향으로 도입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흐름에 맞춰 거래 뿐 아...
2020-01-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AI가 금융지형 바꾼다] ‘꼼짝마’ 보이스피싱도 AI가 차단
인공지능(AI)이 보이스피싱 등 각종 금융사기 범죄 예방에도 활용되고 있다. 금융거래에서도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해 부정거래를 탐지하는 등 금융 시장 안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IBK기업은행은 작년 8월 AI를 활용...
2020-01-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1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3.3%…산업은행 ‘데일리플러스 자유적금’
1월 1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3.3%로 전주와 동일했다. 산업은행은 핀크와 함께 SKT 이용자에게 5%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T high5 적금'을 출시하면서 '데일리플러스 ...
2020-01-0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1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0%…전북은행 'JB주거래예금'
1월 1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금리 여파로 24개월 금리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우대조건을 활용하면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
2020-01-0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68% 농협은행 'NH왈츠회전예금II'…전주比 0.02%p 하락
1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68%로 전주보다 0.02%p 하락했다. 저금리 시대가 가시화되면서 고금리 특판 상품도 찾아보기 어려워졌다. 0.01%p라고 높은 이자를 받으려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2020-01-0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종금, 우리은행 협업 260억 규모 1호 벤처펀드 결성
우리종금이 우리은행과 협업새 260억 규모 1호 벤처펀드를 결성했다.우리종금은 260억원 규모 ‘피씨씨-우리LP지분유동화’ 벤처펀드 결성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총액기준 510억원까지 출자자 추가 모집이 가능하...
2020-01-0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이대훈 NH농협은행장 2020년 새해 첫 현장경영 ‘글로벌 사무소장과 화상통화’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2020년 새해 첫 현장경영 일환으로 글로벌 사무소장과 화상통화를 진행했다.NH농협은행은 이대훈 행장이 3일 오전 미국 뉴욕지점, 베트남 하노이지점, 그리고 중국 북경사무소 등 세 개 해외 ...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국회의원 선거 특화 당선통장 판매
BNK경남은행이 국회의원 선거 특화 당선통장을 판매한다.경남은행은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당선통장’을 판매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당선통장은 입후보자가 선거 자금을 투명하고 원활...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글로벌 초일류 금융기관 도약”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글로벌 초일류 금융기관으로 도약하자"고 밝혔다.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3일 회현동 본점에서 열린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손 회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우리은행은...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용우 카카오뱅크 대표 “하반기 되어야 IPO 추진”
이용우 카카오뱅크 대표가 "하반기는 되어야 IPO 추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이용우 카카오뱅크 대표는 3일 신라호텔 디자이너스홀 2층에서 열린 범금융 신년인사회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나 IPO 시기를 묻는 질문에 이...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박종복 SC제일은행장 “토스와 인터넷은행 협업 확대”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이 "토스와 인터넷은행은 추진하는 만큼 협업을 확대하고다 한다"고 말했다.박종복 SC제일은행장은 3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2층에서 열린 2020년 범금융 신년인사회 시작 전 기자와 맞아 올해...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 “올해 부서 영시티 이전 완료…업무효율성 높아”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올해 영시티로 모두 이전을 완료하고자 한다"라며 "영시티 이전으로 업무효율성이 높아졌다"라고 말했다.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3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2층에서 열린 2020년 범금융 ...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임원들에 올해 리스크 ‘회색코뿔소’ 비유…“대처 잘해야”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임원들에게 올해 리스크를 '회색코뿔소'에 비유, 대처를 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3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2층에서 열린 2020년 범금융 신년인사회 후 기자...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부원장보 증원 협의중”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부원장보 증원 관련 협의중에 있다"고 말했다.윤석헌 금감원장은 3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2층에서 열린 2020년 범금융 신년인사회 후 기자와 만나 금융위원회와 인사 관련해 협의중이...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금융 혁신으로 새 성장기회 만드는 한 해 되어야”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이 "2020년은 금융 혁신으로 새 성장기회를 만드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김태영 회장은 3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2층에서 열린 2020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이같이 밝혔다.김...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신뢰받는 금융’을 만드는 데 최선"
윤석헌 금감원장이 "신뢰받는 금융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윤석헌 금감원장은 3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2층에서 열린 2020년 범금융 신년인사회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혔다.윤석헌 금감원장은 ...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바로고, 제54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20 참가
바로고가 제54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20에 참가한다.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는 3일 오는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제54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20’에 참가한다고...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