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사, 코로나19 취약계층 폭염피해 방지 지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김정렬 사장ㆍLX공사)가 폭염 속 무료급식을 이용하는 취약계층을 지원한다. LX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거리두기 4단계 지역의 무료쉼터 폐쇄와 여름철 폭염으...
2021-07-21 수요일 | 권혁기 기자
DL이앤씨, 국내 최대 규모 철도 아치교량 건설 완료
DL이앤씨는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의 핵심공정으로 평가받는 국내 최대의 철도 아치교 건설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일 DL이앤씨에 따르면 해당 교량은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과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을 가로...
2021-07-20 화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철도, 8월 1일부터 열차운행체계 일부 개편
한국철도(코레일)가 전국 철도 노선의 운행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강릉선에 KTX-이음을 새로 투입하는 등 열차운행체계를 일부 개편한다. 19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우선, 차세대 고속열차인 KTX-이음을...
2021-07-19 월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철도, 무도상 철도교량 장대레일 설치 핵심기술 개발
한국철도(코레일)가 무도상 철도교량에도 소음과 진동이 적은 장대레일을 설치 할 수 있는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16일 코레일에 따르면 무도상 철도교량이란 침목과 교량사이를 채워주는 자갈 등의 도상이 없이...
2021-07-16 금요일 | 권혁기 기자
SR, 의무경찰·해양경찰·의무소방도 SRT 할인
SRT 운영사 SR(권태명 대표이사)은 16일부터 군 장병의 복지혜택 향상과 사기진작을 위해 기존 육·해·공군 장병에게만 적용되던 군 장병 할인을 전환복무자인 의무경찰·해양경찰·의무소방 근무자까지 확대한다. ...
2021-07-16 금요일 | 권혁기 기자
SRT 지제역, 승강기 갇힘 사고 대응훈련 전개
SRT 지제역이 승강기 이용객 갇힘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원활한 비상대응을 위해 위기대응훈련을 전개했다. 15일 SRT 운영사 SR(권태명 대표이사)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이번 위기대응훈련은 지제역 이용객이 승강기...
2021-07-15 목요일 | 권혁기 기자
SR, 역사 출입고객 전수 발열측정 등 방역강화
SRT 운영사 SR(권태명 대표이사)은 지난 12일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역사 출입고객을 대상으로 전수 발열측정을 하는 등 방역조치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14일 SR은 SRT 전용역(수서...
2021-07-14 수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철도,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 과제 선정
한국철도(코레일)가 조달청에서 주관한 ‘2021년 수요자제안형 혁신시제품 도전적 과제’로 철도 차량 유지보수 작업자 보호를 위한 ‘전차선 자동단로기 및 접지장치’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14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2021-07-14 수요일 | 권혁기 기자
대우건설, 대한토목학회 주관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 수상
대우건설(김형·정항기 대표이사)은 대학토목학회가 주최한 ’올해의 토목구조물 공모전‘에서 ’이라크 알 포(Al Faw) 방파제‘가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올해의 토목구조물 공모전‘은 새로운 설계기...
2021-07-14 수요일 | 권혁기 기자
LX공사, 한컴인텔리전스와 디지털 혁신 MOU 체결
LX한국국토정보공사(김정렬 사장‧LX공사)와 한컴인텔리전스가 디지털트윈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수집에 나선다. LX공사와 한컴인텔리전스는 지난 12일 LX 본사 7층 회의실에서 ‘도시문제 해결형 디지털트윈 플랫...
2021-07-13 화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철도, 제천차량정비센터 설치 전담부서 조직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 3월 발표한 ‘차량정비 역량 강화 방안’에 따라 신설이 확정된 제천차량정비센터 설치 준비를 위한 전담부서인 ‘제천차량정비센터건립추진TF’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13일 한국철도에 따르...
2021-07-13 화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철도,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 조치 강화
한국철도(코레일)는 정부가 오는 12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최고 수위인 4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수도권전철 야간 시간대 열차 감축 ▲주요역...
2021-07-09 금요일 | 권혁기 기자
‘ESG 경영 도입’ LX공사, 경계점표지 친환경 소재로 바꾼다
ESG 경영 도입을 선포한 LX한국국토정보공사(김정렬 사장·LX공사)가 지적측량에 사용되는 경계점표지를 친환경 소재로 교체하는 것을 시작으로 저탄소 경영에 나선다. LX공사가 수행하는 지적측량에 필요한 경계점 ...
2021-07-09 금요일 | 권혁기 기자
LX공사, ‘지역 중소기업 공공구매 상담회’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김정렬 사장, LX공사)가 전라북도 중소기업과 함께 경제상생에 앞장섰다. LX공사는 지난 8일 전라북도 내 중소기업과 사회적 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전북개발공사...
2021-07-09 금요일 | 권혁기 기자
SR, SRT역사 엘리베이터 버튼에 자외선 살균장치 설치
SRT 운영사 SR(권태명 대표이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SRT역사 엘리베이터 버튼에 자외선 살균장치를 설치해 고객이 안심하고 SRT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SR은 SRT...
2021-07-07 수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철도,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KTX 특별할인 행사 잠정 중지
한국철도(코레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 급증에 따라 오늘(7일)부터 예정된 KTX 특별할인상품의 판매를 잠정 중지한다고 밝혔다. 당초 한국철도는 여름휴가가 집중되는 7월말 8월초...
2021-07-07 수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철도, 하계 휴가객 분산 위한 KTX 특별 할인 시행
한국철도(코레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7월말과 8월초에 집중되는 여름 휴가객을 분산하기 위한 KTX 특별 할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7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이번에 시행하는 ‘...
2021-07-07 수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철도, KTX광명역 새 주차빌딩 6일 개장
한국철도(코레일)가 KTX광명역 B주차빌딩 운영을 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5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B주차빌딩은 KTX광명역 이용객 증가에 맞춰 기존 B주차장 부지에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주차빌딩의...
2021-07-05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 2일 사의 표명
손병석 한국철도(코레일)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2일 한국철도는 적자가 누증되는 경영상황과 2020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나타난 경영관리 부문 성과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손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이날...
2021-07-02 금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철도, 열차 승차권 발매 제한 ‘현행 유지’
한국철도(코레일)가 열차 승차권 발매 제한을 유지하기로 했다. 한국철도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방자치단체가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다음달 7일까지 일주일 연장함에 따라, 1일부터 시행키로 한 ...
2021-07-01 목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철도, 거리두기 개편에 따른 승차권 발매 제한 완화
한국철도(코레일)가 현재의 방역·의료 상황과 백신 접종 추세가 반영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에 맞춰 7월 1일부터 그동안 제한해온 승차권 발매 기준을 순차적으로 완화한다고 밝혔다. 30일 한국철도에 ...
2021-06-30 수요일 | 권혁기 기자
SR, 2021년 공개채용에 최고경쟁률 198:1 기록
SRT 운영사 SR(권태명 대표이사)은 지난 8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한 2021년 신입·전문계약직 공개채용 서류전형 결과 38명 모집에 5122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35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30일 SR에 따르면 이번 ...
2021-06-30 수요일 | 권혁기 기자
김정렬 LX공사 사장, 창사 44주년 맞아 ESG 선포
LX한국국토정보공사(김정렬 사장·LX공사)가 창사 44주년을 맞아 ESG경영 원년을 삼겠다고 선포했다. LX공사는 30일 전주 덕진구 LX공사 본사 강당에서, 창사기념일인 7월1일을 맞아 ESG 경영 선포식을 위한 노사 공...
2021-06-30 수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