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의회, 제266회 임시회 개회…백남환 "소통하는 의회에 노력"
마포구의회는 26일 제266회 마포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5일까지 총 9일 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제266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의 2024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았고, '마포구 신규 쓰레기소...
2024-02-2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DL건설,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 3월 분양 예정
DL건설이 오는 3월 대전시 중구 문화2구역 재개발로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를 분양할 예정이다.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원도심에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단지를 선보여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
2024-02-2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건설, 대한적십자사 사료전시실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지원
호반건설과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26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적십자 사료전시실 디지털 아카이브 완공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 정채영 부회장, ...
2024-02-2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아이 한명 당 1억원 지급하는 '이중근 회장' 이번엔 외국인 유학생에 800만원 지원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이사장 이중근)은 26일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024년 1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외국인...
2024-02-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SR, GTX-A 개통 대비 동탄역 안전협력체계 구축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6일 동탄역 안전 관계기간 합동 간담회를 열고 SRT·GTX-A 통합역사 운영을 위한 안전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SRT 동탄역(역장 김성돈)은 이날 화성시청, 화성동탄경찰서, 철도경찰대,...
2024-02-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제284회 임시회 개회…“집행부 추가경정사업예산안 심사”
중구의회는 지난 23일 제284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는 연간 회기 계획에 의거, 주요업무보고와 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예산안) 및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위해 개최됐다. 먼저 23일 열린 제1차 본회...
2024-02-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태광그룹 티시스, 장애인 바리스타 근무하는 사내 카페 오픈
태광그룹 계열사 티시스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큰희망’ 직원들이 바리스타로 근무하는 사내 카페 ‘카페큐브 영등포점’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카페큐브 영등포점 바리스타 5명 중 점장 1명을...
2024-02-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자동차 과태료·범칙금 줄이기 집중안내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3월을 자동차 과태료·범칙금 줄이기 집중 안내의 달로 정하고 차량 소유주 의무사항을 적극 알린다는 방침이라고 26일 밝혔다. 고물가 불경기 주민 부담을 줄이려는 취지다. 구는 차량...
2024-02-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 2024년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완료
서울 중구가 중구 소재 토지 3만2000여필지의 개별공시지가의 조사․산정을 지난 16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30일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중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
2024-02-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발전소 주변 조정교부금 연간 15억 확보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서울화력발전소 주변의 주민과 환경개선을 위한 조정교부금을 올해부터 확보했으며, 조정교부금의 규모는 연간 15억원으로 예상된다고 26일 밝혔다. 마포구가 확보한 조정교부금은 서울...
2024-02-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동작구 現청사부지, 세계적인 랜드마크로 개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오는 5월21일까지 現 동작구 청사부지를 활용한 ‘노량진 일대 랜드마크 개발사업’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구에서 개발사업자를 모집하고 매각을 통해 現청사...
2024-02-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이미 유찰 2회' 노량진1구역, 시공사 재선정 강행…왜?
노량진1구역이 시공사 재선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조합은 시공사 선정에 단독 입찰한 포스코이앤씨와 수의계약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경쟁을 통해 시공사를 선택하고 싶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6일 정비업계에...
2024-02-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간삼건축,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성장의 한계 넘는다 [건축사개론 ③]
최고의 건축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정비시장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고 있는 국내 건축사사무소들이 있다. 안전한 건축과 시설물에 대한 기획·감리·설계·조경 등 솔루션을 제공, 아파트 재개발·재건축은 물론 타운하...
2024-02-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호텔이야 아파트야?” 극강 서비스 자랑하는 아파트들
건설경기 불황 속에도 국내건설사들이 단지 내 서비스로 고객 모시기를 위한 다양한 노력에 열중하고 있다. 기존의 주택 사업에서 딱딱하고 보수적인 이미지를 벗고 기업과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
2024-02-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나신평 "우리금융지주 지원받은 우리자산신탁, 시장지위 개선될 것"
나이스신용평가는 22일 리포트를 통해 우리금융지주의 우리자산신탁 지원을 통해 자본적정성 및 시장지위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우리금융은 지난 19일 자회사인 우리자산신탁(지분율 72.3%)에 2100억...
2024-02-2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스키 타고, 배구 관람" 허윤홍 GS건설 대표, 임직원 소통경영 강화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취임 이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직원들과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다.GS건설은 지난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에서 허윤홍 대표와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일...
2024-02-2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고려대 법학박사 학위 취득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83세 고령의 나이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다시 한 번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23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제117회 고려대학교 학위수여식’...
2024-02-2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전세 구하는데 '집주인 얼굴' 못 볼지도…미성년자 증여 늘었다 왜?
최근 집값이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미성년자인 자식들에게 아파트 증여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접수된 부동산 증여 신청은 1만8769건으로 집계됐다...
2024-02-2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SR, GTX-A 개통 대비 율현터널 피난시설 안전감찰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2일 GTX-A 개통을 앞두고 국내최대 대심도 장대터널인 율현터널 수직대피로 및 피난설비 점검 등 안전감찰 활동에 나섰다. 율현터널은 SRT 수서~평택지제(GTX수서∼동탄) 구간을 잇는 총...
2024-02-2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DL건설, ‘e편한세상 검단 에코비스타’ 23일 주택전시관 개관
DL건설은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A29블록에 조성될 'e편한세상 검단 에코비스타'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한다고 23일 밝혔다. e편한세상 검단 에코비스타는 지하 3층~지상 최대 20층, 11개동, 전용면적 84~119㎡, 총...
2024-02-2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그래도 주민이 우선” 서울 중구-중구의회, 안정적인 구정 운영에 합의
중구청과 중구의회 여·야는 추경예산을 포함한 민생 안건처리에 전격 합의했다. 23일 서울 중구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김길성 구청장, 중구의회의 각 당 원내대표인 소재권 의원(국민의힘)과 송재천 의원(더...
2024-02-2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대문 휘경해모로프레스티지 25평, 9.1억원에 신규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2월 23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도봉구 소재 ‘파라다이스빌’ 전용면...
2024-02-2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최근 10년 간 지방 인구 증가 '세종·청주·천안' 등 충청권이 주도
최근 10년 간 지방 지역에서 세종, 충청을 비롯한 충청권이 인구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월 기준 전국 인구는 5131만 3912명으로 10년 전 동월인 2014년 1월(5115만 616...
2024-02-2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